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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열린광장 최종편집 : 2019-04-12 오후 09: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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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광장]【월요아침窓】유리병-정성수
김달수씨는 페인트를 제조하는 회사에서 20대 초반부터 30여 년간을 다녔다. 젊어서는 수많은 현장서 일을 했고, 해외 건설 붐을 타고 수출이 잘 될 때에는 공로패도 받았..
마스터 기자 : 2019년 04월 12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편견에서 공감으로 - 한승진
언젠가 아는 지인으로부터 전해들은 이야기이다. 지인과 알고 지내는 이가 쪽방에 거주하는 사람이었는데 그 사람이 겪은 이야기이다. 이 사람이 자신과 친분이 있던 사람..
마스터 기자 : 2019년 04월 05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그 많던 제비들은 다 어디로 갔나 - 정성수
옛집에 들렸다. 오랜만에 제비 둥지를 보았다. ‘정월 이월 다가고 삼월이라네.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오며는 이 땅에도 또 다시 봄~이 온~ 다네’ 동요 '그리운 강남'이 ..
마스터 기자 : 2019년 03월 29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많이 다치는 아이 - 하송
유난히 많이 다치는 아이가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을 뛰어다닙니다. 천천히 걸어 다니라고 하면 그 말을 듣는 순간에만 잠시 걷는 척하다가 바로 돌아서서 뛰기 시작합니다..
마스터 기자 : 2019년 03월 22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마음건강으로 살기
세상만사 마음먹기에 달려있지만 내 마음조차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데서 인간의 고통은 시작된다. 마음을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이유는, 마음이 마음 자신의 욕망과 ..
마스터 기자 : 2019년 03월 15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권투 - 정성수
권투가 사망 선고를 받은 지 오래다. 치고 패고 다운됐다가 일어나서 튀어나온 마우스피스를 다시 물고 탱크처럼 돌진하던 기백도 보이지 않는다. 비신사적이고 잔인한 구..
마스터 기자 : 2019년 03월 08일
[열린광장]【독자투고】집회시위 현장에서 ‘대화경찰관’ 찾아보세요
집회와 시위의 현장 속에서 국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2018년 10월 5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대화경찰관제’라고 들어 보셨는지요.? “대화경찰관제란” 집회시..
마스터 기자 : 2019년 03월 04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희망과 절망의 간극-정성수 시인
요즘 희망적인 뉴스보다는 절망스러운 뉴스가 더 많다고 한다. 절망적인 뉴스를 들을 때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과연 희망은 없는가? 자문을 하면서 자괴감에 빠진다. ..
마스터 기자 : 2019년 02월 22일
[열린광장]【열린광장】익산 수돗물, 발원지를 찾아서-채수훈
비단결 같은 강, 금강. 401km. 우리나라에서 낙동강, 한강에 이어 세 번째로 긴 강. 그 발원지는 장수군‧읍 수분리 신무산(895m) 뜸봉샘이다. 뜸봉의 유래는 이 산에..
마스터 기자 : 2019년 02월 08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꿈꾸는 능력으로 새롭게-한승진
사람의 미래는 재능이 아니라 그가 마음속으로 생생하게 그리는 그림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말한 사람이 있다. 그는 ‘콘래드 힐튼’이다. 콘래드 힐튼은 전 세계에 250개..
마스터 기자 : 2019년 01월 11일
[열린광장]【기고】국민선택에 의한 국민연금제도 개선
아프리카 코사족의 속담에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공존이나 상생, 연대를 이야기할 때 자주 언급되는데, 그 의미가 국..
마스터 기자 : 2019년 01월 02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매 순간을 성실하게 - 한승진
한 청년이 현명한 왕을 찾아가 인생의 성공비결을 가르쳐 달라고 했다. 왕은 말없이 큰 컵에다 포도주를 채우고 청년에게 건네주었다. 그리고 주변에 있던 병사를 부르더니..
마스터 기자 : 2018년 12월 21일
[열린광장]【열린광장】 익산 문화관광, 무엇이 중헌디 - 채수훈
 “영등1동행정복지센터에 복지견학을 가려고 하는데 괜찮은지요?” “우리 동은 자체 견학계획서를 마련해 놓았습니다. 그 일정대로 오신다면 가능합니다.” ..
마스터 기자 : 2018년 12월 14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노년예찬(老年禮讚) - 정성수
요즘 70代는 킬리만자로(Kilimanjaro)에 오르고 80代는 마라톤에 참가한다. 전에는 환갑이 되면 잔치를 거창하게 하고, 뒷방 늙은이가 되어 할아버지 대우를 받으면서 살았..
마스터 기자 : 2018년 12월 07일
[열린광장]【기고】달리는 자동차와 정치후원금
“참여하는 사람은 주인이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손님이다”라는 말을 남긴 도산 안창호 선생님의 말씀처럼 2018년 대한민국은 국민 스스로가 정치·사회 현안 이슈를 만..
마스터 기자 : 2018년 12월 06일
[열린광장]【열린광장】 숲과 문화가 상생하는 선진국가 - 장준태
가을철 ‘숲’은 오색으로 붉게 물들여진 자연경관들로 장관을 이루면서 전국의 유명산에는 등산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지만 과연 우리들은 숲과 문화에 대해 무엇을 ..
마스터 기자 : 2018년 11월 30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하나의 재능에 아홉의 노력 - 한승진
 고대 중국 당나라 때 활동한 이후, 동서양의 모든 문인이 칭송하는 천재 시인 이태백. 그런 그도 젊은 시절에는 자신이 가진 재능의 한계에 절망하고, 붓을 꺾고 유..
마스터 기자 : 2018년 11월 16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나를 향해서 파이팅! - 한승진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 무엇인가를 알려고 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다 아는 사람이 무엇인가를 알려고 하느냐?” 이 질문은 소크라테스의 제자인 플라톤이 쓴 '대..
마스터 기자 : 2018년 11월 09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밥상보-정성수
밥상보는 밥그릇과 반찬그릇을 덮어두는 보자기다. 지방에 따라서는 상보 또는 밥보자기라고도 하며 여름용과 겨울용이 있다. 여름용은 통풍이 잘 되도록 천이나 모시풀에..
마스터 기자 : 2018년 11월 02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참된 힐링의 지혜로 행복한 삶 - 한승진
오늘 우리는 행복한가? 만약, 우리가 행복하지 않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혹자는 말한다. “돈이 없어서 불행하다”고. 그렇다면, 돈이 많은 부자는 모두 행복할까? 지위..
마스터 기자 : 2018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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