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08-16 오후 05:37:3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오피니언 > 열린광장 최종편집 : 2018-08-13 오전 09:52:23 |
출력 :
[열린광장]【월요아침窓】망해사(望海寺) - 정성수
깊은 산속에 숨어 두려운 눈을 뜨고 세상을 내다보는 절은 많다. 그러나 바닷가에 애잔한 눈빛으로 바다를 바라보는 절은 많지 않다. ‘망해사’라는 절 이름에서 바다 냄..
마스터 기자 : 2018년 08월 13일
[열린광장]【독자투고】기형적인 수사구조 이제 제자리 찾아야
지난 6월 21일 행정안전부와 법무부는 수사권 조정에 합의했다. 경찰은 수사에 집중하고, 검찰은 기소 후 공판에 집중하는 것이 이번 수사권 조정의 기본 취지이다. 경찰..
마스터 기자 : 2018년 08월 09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지도자의 품격이 요구된다 - 한승진
월드컵 때마다 우리는 히딩크 감독을 추억한다. 출중한 선수도 있어야 하지만 한 사람 지도자의 역할이 얼마나 막중한지를 확실하게 보여주었다. 이는 축구만이 아니다. ..
마스터 기자 : 2018년 07월 23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눈물 - 정성수
조선 정조와 순조 사이의 학자이자 문장가인 심노숭(沈魯崇 1762~1837)이 일찍 죽은 아내를 애도하며 썼다는 ‘누원(淚原)’에 의하면 눈물은 눈에 있는 것인지 마음에 있..
마스터 기자 : 2018년 07월 16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여기에서 지금 - 하송
장마철을 맞이해서 소나기가 오락가락합니다. 여유자적 거닐던 뭉게구름이 사라지고 하늘이 흐려지는가 싶더니 갑자기 지붕을 뚫을 기세로 장대비가 쏟아집니다. 며칠 전 ..
마스터 기자 : 2018년 07월 09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나 홀로 시대의 고독사
혼자 살던 사람이 사망 후 한동안 방치됐다가 발견된 죽음을 일컫는 ‘고독사(孤獨死)’는 외로울 고(孤), 홀로 독獨, 죽을 사(死)를 써 ‘외롭게 죽었다’는 뜻이다. 가..
마스터 기자 : 2018년 07월 02일
[열린광장]【특별기고】나의 향기(香氣) 요법(療法)
지난 봄 부터 여름까지 주말마다 근교에 있는 텃밭에 매달려 살았다. 한 주간을 일터인 약국의 닫힌 공간에서 보내다가 텃밭을 찾아가는 길은 각종 향기로운 방향(芳香)으..
마스터 기자 : 2018년 07월 02일
[열린광장]【열린광장】 6.25 참전용사 분들을 다시 생각하며 - 강보미
눈이 부시도록 푸르른 6월은 조국의 자유 수호를 위해 희생과 공헌을 다하신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보훈정신을 기리는 호국보훈의 달이며, 오늘 6월 25일은 6.25전쟁이 발발..
마스터 기자 : 2018년 06월 25일
[열린광장]【열린광장】 지도자의 역사의식 - 이 용 희
한국 YMCA 목적문에 보면 청소년들에게 역사적 책임의식을 강조하고 있다. 왜 우리는 역사에서 교훈을 얻어야 하는가? 무엇 때문에 역사를 연구해야 하는가? 해답은 간단하..
마스터 기자 : 2018년 06월 18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당기는 생활 - 하 송
평소 생활에서 행동이 반듯하고 예의가 바른 지인이 있습니다. 어느 날 커피숍에서 무거운 출입문을 밀고 나오려는데, 재빨리 다가와서 내 앞으로 문을 당겨서 열어줬습니..
마스터 기자 : 2018년 06월 11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청춘의 선택, 취업과 비(非)취업 - 한승진
취업. 그것은 우리나라에서 살아가는 청춘에게 불가피한 단어이다. 그리고 너무나도 익숙해진 문제, ‘취업난.’ 그 곳에서 오늘 우리의 청춘들은 현재 어디쯤 서 있을까? ..
마스터 기자 : 2018년 06월 04일
[열린광장]【열린광장】 익산의병기념사업에 참여합시다 - 이용희
다가오는 6월1일은 정부가 정한 의병기념일이며 익산의병 창의 111주년이 되는 날이다. 나라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지 못했던 가장 안타까운 사건이 1905년부터 일제..
마스터 기자 : 2018년 05월 28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살다보면 별일이 - 하송
‘공사(公私)가 다망(多忙)하다’는 말이 있는데 직장 생활하면서 본의 아니게 모임에서도 여러 가지 책임을 맡고 있다. 며칠 전에도 모임이 있었다. 이 모임에서도 총무라..
마스터 기자 : 2018년 05월 21일
[열린광장]【열린광장】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초석 ‘따뜻한 보훈’ - 김건곤
요즘 따뜻한 봄의 기운이 물씬 풍기며 평혼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지만 작년 한 해는 그 어느 해보다 국가적으로 어려움이 많았던 한 해였다. 특히 초유의 탄핵 사태에 따른..
마스터 기자 : 2018년 05월 14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중년기는 인생의 도약기 - 한승진
요즘 ‘인생 2모작’을 많이 강조하지만, 뜻밖의 인생 2모작도 있다. 퇴직 후 새로운 일을 하는 사람이 늘어난 것처럼, 배우자를 바꾸고 국적을 바꾸는 사람도 증가 추세이..
마스터 기자 : 2018년 05월 08일
[열린광장]【열린광장】 규제혁신과 따뜻한 보훈 제도 - 김건곤
그동안 정부에서는 우리 국민들이 불편해하고, 불합리하다고 생각되는 규제들을 개선하고자 노력해왔다. 그러한 과정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1998년 행정규제기본법을 제정..
마스터 기자 : 2018년 04월 30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장애인 비하발언, 한 번 생각해보자 - 한승진
장애인을 비하하는 단어인지도 인지하지 못한 채 ‘병신’, ‘찐따’, ‘네 눈 장애인이냐?’ 등의 표현들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온·오프라인에서 쉽게 볼 수 있다. ‘ 찐..
마스터 기자 : 2018년 04월 23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이따 또 만나! - 하송
2학년이 되었다고 제법 의젓해졌습니다. ‘떤땡님’을 부르며 쫓아다니던 작년의 숙이가 아닙니다. 작년 1년 동안 숙이는 우리 학교의 귀염둥이였습니다. 또래에 비해서 통..
마스터 기자 : 2018년 04월 16일
[열린광장]【월요아침窓】사랑 그 영원한 화두 - 정성수
사랑은 인간관계다. 바람직한 관계를 맺고, 이를 지켜가고자 하는 마음이자, 마음의 움직임이다. 따뜻한 가슴으로 서로 간의 유대 또는 사귐을 이어가고자 하는 마음이 곧 ..
마스터 기자 : 2018년 04월 09일
[열린광장]【열린광장】 청렴의 꽃 '국민연금' - 노대우
여러분은 어떤 꽃을 좋아하시나요? 추운 겨울을 버티고 꽃망울을 터뜨리는 매화를 보면 가슴 한구석이 뭉클해지곤 한다. 매화는 하얀 눈을 뚫고 고고하게 피아나 맑은 향..
마스터 기자 : 2018년 04월 02일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많이본 뉴스  
자율형 사립고 남성고, 실력으로 飛..
볼썽사나워진 익산역 건너편 은행나..
"전북도 농촌지도직 공무원에 도전..
이낙연 총리, 여름휴가중 미륵사지 ..
부송 택지개발 지지부진… 언제 시..
令 안서는 익산시 기강 다잡기 칼 ..
익산시, 음주운전 공무원 중징계 처..
【사설】 세계문화유산 등재 되면 ..
평화육교 95%이상 철거…재가설 공..
익산에 전국최초 선거연구소 '선랩'..
최신뉴스
도교육청, 9월1일자 교원·교육전..  
익산희망연대 후원콘서트 24일 개..  
원광대 대학교당, 하계 의료봉사활..  
농협익산시지부, 가뭄·폭염피해 ..  
친절공무원 우선 승진, 불친절 공..  
익산시의회 의장단, 발로뛰는 현장..  
익산시, ‘2018 아빠랑 행복캠프’..  
임형택포럼, 독일교육 치맥토크 '..  
신광노인복지센터, 탑고지 경로당..  
익산교도소세트장 해바라기꽃 유혹..  
모현동, 승강기 내 무더위 부채로 ..  
익산 2대이상 대물림 맛집 13개소 ..  
전국체전 준비 주경기장 접근로 이..  
익산소방서,道대표로 119소방정책..  
익산시, 공공체육시설 보수…주민..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