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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익산칼럼 최종편집 : 2020-01-17 오후 09: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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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칼럼]【익산칼럼】덕불고 필유린(德不孤 必有隣) -이태현
매주 수요일 저녁이면 전주시 완산구 경기전길(교동)에 위치한 한국고전번역원 전주분원에서 논어 읽는 청아한 목소리가 담장을 넘어온다. 공무원들이 퇴근 후 모여 논어를..
마스터 기자 : 2020년 01월 17일
[익산칼럼]【익산칼럼】2050과 적극행정-김철모
대망의 2020년의 새해가 밝았다. 새해는 누구에게나 희망과 간절함을 동반한다. 쥐는 부지런함과 생활력이 강한 동물로 알려져 있다. 필자는 지금으로부터 8년 전 ‘20-5..
마스터 기자 : 2020년 01월 10일
[익산칼럼]【익산칼럼】동심만리(同心萬里)-정헌율 익산시장
중국 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던 손무의 손자병법은 나폴레옹과 빌 게이츠가 탐독했고 이순신 장군도 즐겨 읽었다고 알려졌으며, 2500년이 흐른 오늘날에도 최고의 병법..
마스터 기자 : 2020년 01월 03일
[익산칼럼]【익산칼럼】500만 문화관광도시 도약의 발판, 익산문화관광재단-장성국
익산은 호남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이자 백제의 왕도이다. 익산시는 고도 익산의 문화에 기반한 관광도시 이미지를 가꾸고 정체성 있는 문화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 나가..
마스터 기자 : 2019년 12월 27일
[익산칼럼]【익산칼럼】Do you hear what I hear?-강주연
1962년, 미국과 구 소련이 쿠바를 사이에 두고 핵미사일을 설치하느냐 막느냐에 따른 엄청난 신경전이 펼쳐지고 있었다. 핵전쟁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긴장감이 고조되며..
마스터 기자 : 2019년 12월 20일
[익산칼럼]【익산칼럼】소중한 역사문화 꽃 피우자 ! - 김복현
2019년이 역사의 뒤안길로 쉬지 않고 바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는 12월이다. 붙들어 잡을 수도 없는 세월이다. 가는 세월을 그냥 보내기에는 너무도 큰 아쉬움이 있어 ..
마스터 기자 : 2019년 12월 13일
[익산칼럼]【익산칼럼】히딩크를 영입하라 - 윤태진
“대~한민국! 짝짝 짝짝짝” 2002년 한일월드컵은 우리에게 결코 잊지 못할 순간이며 그 중심에는 푸른 눈의 이방인 ‘히딩크’ 감독이 있었다. 히딩크 감독은 친선경기 ..
마스터 기자 : 2019년 12월 06일
[익산칼럼]【익산칼럼】위기를 기회로, 새로운 익산을 위해! - 이춘석
수도권 인구가 비수도권 인구를 넘어섰다. 우리나라 전체 국토면적의 11.8%에 불과한 수도권에 과반이 넘는 인구가 처음으로 살게 된 것이다. 반면 비수도권에서는 ‘지..
마스터 기자 : 2019년 11월 29일
[익산칼럼]【익산칼럼】문화강시(文化强市)로 나가자 - 김철모
세계적인 미래학자이자 코펜하겐 미래문제연구소장을 역임했던 롤프 옌센은 2000년 2월 그 저서 드림 소사이어티(The Dream Society)에서 정보화 시대이후에는 ‘드림 소..
마스터 기자 : 2019년 11월 22일
[익산칼럼]【익산칼럼】Love, Laugh, Dream - 강주연
‘Love, Laugh, & Dream’ 나의 결혼예식 순서지 표지의 문구였다.사랑하고, 웃고, 꿈꾸자. 이것은 남편과 나의 결혼식 컨셉이자 훗날 함께 살아갈 삶의 주제기도 했다. ..
마스터 기자 : 2019년 11월 15일
[익산칼럼]【익산칼럼】좋은 사회 좋은 나라를 만들어보자 ! -김복현
좋은 사회 좋은 나라는 개개인의 삶이 윤택하여 구성원인 국민이 행복하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는 것이며 타고난 운명을 최대한 활용하고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면..
마스터 기자 : 2019년 11월 08일
[익산칼럼]【익산칼럼】이청득심(以聽得心) -이태현
나이가 들어 갈수록 가장 어려운 일 중에 하나가 남의 말에 끝까지 귀 기울여 주는 일이다. 그렇지만 남의 말을 끝까지 들어 준다는 게 그리 쉽지가 않다. 남의 말을 듣는 ..
마스터 기자 : 2019년 11월 01일
[익산칼럼]【익산칼럼】안전한 지역사회, ‘공동체 치안’에 해답이 있다!-박헌수
인본주의 심리학자 ‘에이브러햄 매슬로우(Abraham Maslow)’는 생존과 행복 추구란 목표를 위해 필요한 인간의 5단계 욕구의 첫 단계에 생물학적 생존을 위한‘생리적 욕..
마스터 기자 : 2019년 10월 25일
[익산칼럼]【익산칼럼】정치란 무신불립(無信不立) - 김수흥
완연한 가을이다. 하늘에는 뭉게구름이 둥실거리고, 거리는 눈부신 햇살로 선글라스를 낀 사람들로 북적거리며,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하다. 또한 가을은 오곡백과가 풍..
마스터 기자 : 2019년 10월 18일
[익산칼럼]【익산칼럼】통즉불통(通則不痛) - 강주연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은 열심히 열정을 쏟던 직장을 강제적으로 떠나보내며 경력을 단절시키는 두려운 일이란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그 두려운 일을 난 30대 중반이 돼서야..
마스터 기자 : 2019년 10월 11일
[익산칼럼]【익산칼럼】지방이 사라져 가고 있다-김복현
2019년 9월 1일 기준으로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 인구가 처음으로 대한민국 인구 5,170만 9,000명의 50%를 돌파했다고 한다. 면적은 전국의 11.8%의 좁은 면적인데 우리..
마스터 기자 : 2019년 10월 04일
[익산칼럼]【익산칼럼】음악 에세이-이봉기
우리는 축제를 무엇이라 정의할 수 있을까? 인류의 역사가 시작되면서 모임과 만남을 통해 축제가 시작되었고 즐기면서 무엇인가를 향유하며 현재까지 이어오지 않았나 싶..
마스터 기자 : 2019년 09월 27일
[익산칼럼]【익산칼럼】미래 전북의 먹거리, 국가식품클러스터 활성화 적극 추진해야
전라북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김기영 의원 전라북도의 미래를 견인할 동력이 뭐냐고 묻는다면 삼락농정, 탄소산업, 새만금을 꼽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식품산업’ 역..
마스터 기자 : 2019년 09월 20일
[익산칼럼]【익산칼럼】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 이태현
나라와 고향, 부모, 성씨 등을 태어나면서 내가 선택할 수 있을까? 이러한 것들은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결정된 것들이다. 부모와 고향, 민족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
마스터 기자 : 2019년 09월 06일
[익산칼럼]【익산칼럼】'기억의 힘' - 강주연
무더운 여름, 비가 추적추적 오는 여름의 어느 날. 빗방울에 축축해진 옷깃을 여미고 집으로 들어서는데, 어서 들어오라 말씀하시는 어머니의 미소와 함께 김이 모락모락 ..
마스터 기자 : 2019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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