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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익산칼럼 최종편집 : 2018-04-23 오전 10: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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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칼럼]【익산칼럼】그럼에도 불구하고 - 이 태 현
삶을 살아가는 데는 두 가지 태도가 있다. 하나는 ‘그렇기 때문에’의 태도이고, 다른 하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태도이다. 전자가 핑계마인드라면 후자는 극복마인..
마스터 기자 : 2018년 04월 23일
[익산칼럼]【익산칼럼】오늘의 세상구경 - 김복현
북・미 회담에서 과거처럼 약속 불이행을 반복하지 않도록 제도적인 장치를 만들어야 하나 이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제도적 장치의 중심에 한국이 있다. 예상..
마스터 기자 : 2018년 04월 16일
[익산칼럼]【익산칼럼】익산 쌍릉의 ‘대왕묘 발굴현장' 석실 안에서서의 감동 -김완수
필자는 익산 토박이로서 세계 100여개국을 여행하며 2권의 세계여행책을 집필했고, 남극점, 북극점을 탐방했다. 특히 펭귄을 찾아 남극을 10여차례 탐방하면서 현재 10여권..
마스터 기자 : 2018년 04월 09일
[익산칼럼]【익산칼럼】건강한 정치혁명, 성숙한 유권자 의식으로 - 한승진
나이 오십이 되니 주변에서 덕담으로 건네는 말이 대부분 건강이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건강이 제일 중요할 것이다. 출세와 성공과 명예 등도 건강에 비할 수 없다. 건강..
마스터 기자 : 2018년 04월 02일
[익산칼럼]【익산칼럼】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명칭 이대로 괜찮은가 - 채수훈
보건복지부가 2016년부터 실시한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에 올해부터 일부‘보건서비스’를 포함시켜‘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확대..
마스터 기자 : 2018년 03월 26일
[익산칼럼]【익산칼럼】중국의 만만디와 익산시장 선거-송병조
우리가 중국인을 상대로 협상하다보면 이들에게 나오는 공통어 중 하나는 만만디(漫漫的)이다. 만만디는 느리다는 말이지만 신중하다는 뜻도 내포되어 있다. 이처럼 중국인..
마스터 기자 : 2018년 03월 19일
[익산칼럼]【익산칼럼】개헌을 하려고 하나? - 김동진
대통령을 탄핵하는 나라가 더러 있지만 박근혜를 쫓아낸 가장 큰 이유는 제왕적 대통령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는 국민적 합의가 이뤄져서다. 1987개헌으로 쟁취했던 제..
마스터 기자 : 2018년 03월 12일
[익산칼럼]【익산칼럼】공감이 넘치는 세상이 되기를 바라면서 - 김복현
3・1절을 맞이하여 지난날의 서러움에 대하여 울분을 삼키면서 나라를 지켜낸 선열들의 거룩한 희생정신에 마음에서 우러나는 고마운 생각을 하면서  공감이라..
마스터 기자 : 2018년 03월 05일
[익산칼럼]【익산칼럼】경기도 화성에서 보는 익산 - 강팔문
필자는 경기도 화성에서 도시공사 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LH같은 개발업무와 시설관리공단과 같은 각종 도시시설을 관리하는 일을 함께 하고 있다. 다만 그 지역적 범위가 ..
마스터 기자 : 2018년 02월 26일
[익산칼럼]【익산칼럼】사업주 부담 DOWN, 근로자 연금 혜택 UP - 노대우
2018년 최저임금 7530원.올해 최저임금 인상이 핫이슈로 떠오르면서 세간이 화제이다. 근로자들에게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희소식임에 분명하지만, 소상공인과 영세중소기..
마스터 기자 : 2018년 02월 12일
[익산칼럼]【익산칼럼】정치싸움에‘시민들 등’만 터진다! - 정헌율 시장
지금이 아니면 언제입니까? 수 십년 동안 거쳐 간 역대 민선시장들은 왜 못했습니까? 시민의 목숨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답은 우리 모두 이미 알고 있다. 익산 시..
마스터 기자 : 2018년 02월 05일
[익산칼럼]【익산칼럼】내 아이를 위한 부모의 교육 철학 - 류지득 교육장
누구나 자녀를 키우다 보면 예전보다 더 큰 인내심을 가지고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해나가는 내 모습을 보게 될 때가 있다. 내 아이를 잘 키우려는 부모의 마음은 인지상정..
마스터 기자 : 2018년 01월 29일
[익산칼럼]【익산칼럼】인구는 지역 경쟁력이다 - 김철모 익산부시장
70년대 공직을 시작한 필자는 요즈음 우리시가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는 인구 늘리기를 보면서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은 심정이다. 정부가 인구 억제를 위해 가..
마스터 기자 : 2018년 01월 22일
[익산칼럼]【익산칼럼】최저임금 인상 부담, 일자리 안정자금으로 해결을 - 서범석 고용노동부 익산지청장
금년도 최저임금은 시급 7,530원으로 작년에 비해 16.4%(1,060원) 인상되었다. 이는 ‘소득주도 성장’을 지향하는 문재인 정부의 정책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최근 5년간 ..
마스터 기자 : 2018년 01월 15일
[익산칼럼]【익산칼럼】약주고 병주기식 선별적 아동수당 - 채수훈
새해 정부의 달라지는 복지제도중 최초 아동수당 지급이 유독 눈에 띈다. 문재인정부 100대 국정과제로써 당초 공약은 0∼5세(72개월) 전 아동들에게 월10만원씩 지급하..
마스터 기자 : 2018년 01월 08일
[익산칼럼]【익산칼럼】 2018년! 희망이 넘치는 꿈을 꾸어보자 - 김복현 전 익산문화원 고문
다사다난했던 2017년 정유(丁酉)년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2018년 무술(戊戌)년 황금 개의 해를 맞이하면서 새 태양과 함께 멋있고 매력 있고 기분 좋은 새해가 되기..
마스터 기자 : 2018년 01월 02일
[익산칼럼]【익산칼럼】송년단상(送年斷想) - 정성수 시인
해마다 이맘때면 잊혀져가는 기억의 일기장을 뒤적이게 된다. 미진했던 부분과 서운했던 일들이 자꾸 얼굴을 드민다. 식사 한 번 대접하겠다는 약속을 해 놓고 끝내 지키..
마스터 기자 : 2017년 12월 18일
[익산칼럼]【익산칼럼】익산, 익산학
지난 16일 ‘익산의 농업’을 주제로 한 ‘제3회 익산학 심포지엄’에서 ‘근대 익산의 사회구조와 변동과정’, ‘일제강점기 전략 도시 익산의 자본가 네트워크 형성’, ..
마스터 기자 : 2017년 12월 11일
[익산칼럼]【외부칼럼】30만 인구붕괴와 KTX혁신역 신설에 대한 소고
필자는 익산신문에서 예사롭지 않은 기사 두 개를 봤다. 하나는 익산시 인구 30만명 붕괴, 다른 하나는 KTX혁신역 유치 움직임 사설이었다. 인구 30만 붕괴는 피할 수 없는..
마스터 기자 : 2017년 12월 04일
[익산칼럼]【익산칼럼】이리역을 넘어 익산역으로…
이리역은 일제강점기였던 1912년 개통당시 익산군 남일면의 ‘솜리’ 또는 ‘속리’로 불리던 10여 가구의 한적한 시골마을에 불과했다. 하지만 전국 제일의 곡창지역이었..
마스터 기자 : 2017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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