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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익산칼럼 최종편집 : 2017-12-11 오후 01:3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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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칼럼]【익산칼럼】익산, 익산학
지난 16일 ‘익산의 농업’을 주제로 한 ‘제3회 익산학 심포지엄’에서 ‘근대 익산의 사회구조와 변동과정’, ‘일제강점기 전략 도시 익산의 자본가 네트워크 형성’, ..
마스터 기자 : 2017년 12월 11일
[익산칼럼]【칼럼】30만 인구붕괴와 KTX혁신역 신설에 대한 소고
필자는 익산신문에서 예사롭지 않은 기사 두 개를 봤다. 하나는 익산시 인구 30만명 붕괴, 다른 하나는 KTX혁신역 유치 움직임 사설이었다. 인구 30만 붕괴는 피할 수 없는..
마스터 기자 : 2017년 12월 04일
[익산칼럼]【익산칼럼】이리역을 넘어 익산역으로…
이리역은 일제강점기였던 1912년 개통당시 익산군 남일면의 ‘솜리’ 또는 ‘속리’로 불리던 10여 가구의 한적한 시골마을에 불과했다. 하지만 전국 제일의 곡창지역이었..
마스터 기자 : 2017년 11월 27일
[익산칼럼]【익산칼럼】지방분권형 개헌시대 이끌 지역리더 자질
문 대통령은 지방지치의 날 기념사를 통해 “강력한 지방분권 공화국을 국정목표로 자치입법권·자치행정권·자치재정권·자치복지권의 4대 지방 자치권을 헌법화하겠다”..
마스터 기자 : 2017년 11월 17일
[익산칼럼]<익산칼럼>순국선열(殉國先烈)의 날
11월 17일, 순국선열의 날을 맞이하여 그 역사적 의미를 깊이 생각하고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우리는 그동안 수많은 전쟁을 겪었지만 민족성을 잃지 않고 이 ..
마스터 기자 : 2017년 11월 13일
[익산칼럼]【외부칼럼】익산시민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기억합니다
지미카터 미국대통령이 4∼5년 내에 주한미군을 철수하겠다고 발표해서 어수선했던 1977년도 여름, 7월 13일 저녁 9시 30분경, 미국 뉴욕시에 전기를 공급하는 콘 에디슨 ..
마스터 기자 : 2017년 10월 30일
[익산칼럼]<익산칼럼>국제종자박람회, 종자강국으로 가는 출발점
작년 2월, 중국 국영기업인 켐차이나가 52조원이라는 거금을 주고 신젠타라는 종자회사를 인수하였다는 보도가 있었다.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잘 모르는 회사지만 신젠타는..
마스터 기자 : 2017년 10월 23일
[익산칼럼]<익산칼럼>현금영수증 받는 것을 생활화하자
현금영수증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발행하는 사업자의 수입금액을 양성화시킬 뿐 아니라 발급받는 소비자에게는 연말정산시 소득공제 혜택 등을..
마스터 기자 : 2017년 10월 16일
[익산칼럼]<익산칼럼> 나도 꽃피고 너도 꽃피면 온통 꽃밭이 되리
‘곳간에서 인심난다’는 옛말이 있다. 내 배가 불러야 주위를 돌 볼 여유도 생긴다는 뜻이다. 먹고 살기 바빴던 시절엔 생계가 최우선이었다. 자기 앞가림도 못하면서 남..
마스터 기자 : 2017년 09월 28일
[익산칼럼]<익산칼럼>삶의 근원은 자연이다. - 김복현 익산문화원 고문

마스터 기자 : 2017년 09월 25일
[익산칼럼]<익산칼럼>청년・여성 일자리 창출, 근로시간 단축과 유연근무제 확산이 해법
통계청 조사 결과, 금년도 상반기 익산시 고용률은 55.5%(15~64세 기준 60.0%)인 것으로 발표되었다.  특히, 청년은 27.8%, 여성은 45.1%(남성 66.5%)로 지역 고용률 ..
마스터 기자 : 2017년 09월 18일
[익산칼럼]<익산칼럼>익산이 농생명 산업 메카로 가는 길
길은 떠나기 위해서도 존재하지만 돌아오기 위해 꼭 필요하다. 익산은 이제 돌아오는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다. 국토의 중앙에 있는 지리적 이점과 KTX를 통한 호남 관문 ..
마스터 기자 : 2017년 09월 11일
[익산칼럼]<익산칼럼>익산의 상징이 될 평화의 소녀상
지난 8월 15일 제72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우리 고장에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을 마쳤습니다. 6개월 동안 추진위원들은 30만 익산시민들의 뜻을 모으고 이들을 대표한다는 ..
마스터 기자 : 2017년 09월 04일
[익산칼럼]<익산칼럼> 익산 쌍릉(雙陵) 100년 만에 발굴한다는데…
연일 지속되는 이상기후와 북한의 핵위협으로 하루도 편안한 날이 없지만 역사는 쉬지 않고 숱한 기록과 자료를 남기면서 가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익산에서도 역사 재..
마스터 기자 : 2017년 08월 28일
[익산칼럼]<익산칼럼> 이리남중 이전부지와 청소년 자치문화공동체
익산의 가치는 누가 뭐래도 백제탑에 있다. 오래된 것들에는 권위가 있다. 익산에 오래 된 인문학 모임이 있으니 문학 동아리 ‘청학’ 그리고 ‘고전 독서회’가 그것. 이..
마스터 기자 : 2017년 08월 21일
[익산칼럼]<익산칼럼>백제왕궁, 후원(後苑)을 거닐어 보자
일찍부터 찾아왔던 더위, 그 끝자락을 보일 날도 그리 멀지 않아 보인다. 일찍 핀 꽃이 일찍 지듯 더위도 그랬으면 참 좋겠다. 공직생활 38년 중 29년을 도청에서 청춘을 ..
마스터 기자 : 2017년 08월 14일
[익산칼럼]<익산칼럼>배산(杯山)의 순우리말 옛 이름은 ‘잣뫼’
배산은 해발 79m 높이의 야트막한 산이지만, 들판 가운데 우뚝 솟은 데다 경치도 빼어나 익산시민들의 휴식처로 예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익산의 상징이라 할 만한 곳..
마스터 기자 : 2017년 07월 24일
[익산칼럼]<익산칼럼-김복현> 전쟁 중 휴전한 한반도, 어떻게 해야 할까?
북한은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에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를 했다. 이에 세계의 눈은 북한으로 집중되었으며 한반도 안보가 문제의 핵으로 등장되었다. 북한은 2..
마스터 기자 : 2017년 07월 17일
[익산칼럼]<익산칼럼> 노믹스
촛불의 위대함으로 문재인 정부가 탄생하면서 경제정책에 있어서도 신선한 충격이 느껴지고 있는 것 같다.
마스터 기자 : 2017년 07월 10일
[익산칼럼]<칼럼>익산의 관광활성화 위해 근대역사자원 적극 이용해야
<칼럼>익산의 관광활성화 위해 근대역사자원 적극 이용해야 김대중 전북도의원  전라북도의 대표적 관광지로 한옥마을을 꼽을 수 있다. 조금 과장되게 말하자면 이제..
마스터 기자 : 2017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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