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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익산칼럼 최종편집 : 2018-08-13 오전 09:5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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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칼럼]【익산칼럼】익산역에서 춘포까지 - 신귀백
KTX 익산역을 왜 가져가려 할까? 수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빠름과 접근성을 다녀 본 사람들은 안다. 서울이 한 시간, 광주송정이 논스톱으로 27분이면 가능하다는 것을. 익..
마스터 기자 : 2018년 08월 13일
[익산칼럼]【익산칼럼】어메이징 익산, 역사문화와 과학기술의 만남에서-유재형
지난 7월 1일부터 시작된 민선 7기에 대한 시민의 기대가 크다. 우리 익산시는 5가지 시정방침에 따라 '시민이 행복한 품격도시 익산'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
마스터 기자 : 2018년 07월 23일
[익산칼럼]【열린광장】 청소년들의 행복한 인생을 위하여 - 오병도
21세기를 주도하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주인공인  청소년들에게 어떤 마음으로 인생을 살아가게 할 것인가? 청소년들의 행복한 인..
마스터 기자 : 2018년 07월 16일
[익산칼럼]【익산칼럼】시민화합 그리고 미래로 - 이강욱
지난 1일 민선 7기의 임기가 시작됐다. 익산시정의 4년이 새롭게 출발한 것이다.정헌율 시장의 시민화합 그리고 미래로라는 취임 슬로건이 가슴에 와 닿는다. 4차산업혁..
마스터 기자 : 2018년 07월 09일
[익산칼럼]【익산칼럼】민선7기 정헌율 시장에게 바란다 - 황인철
6.13지방선거는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익산시민들은 전국적 흐름과는 사뭇 다르게 민선7기의 책임자로 민주평화당의 정헌율 후보를 선택했다. 문재..
마스터 기자 : 2018년 07월 02일
[익산칼럼]【익산칼럼】민주주의의 꽃이라는 선거와 우리의 삶-김복현
지역 일꾼을 선출하는 지방선거를 마치니 후보자들을 만날 때마다 희비가 엇갈려 어디를 가나 당분간 어색한 기분이 든다. 당선자는 좋아하고 낙선자는 실의에 차있는 모습..
마스터 기자 : 2018년 06월 25일
[익산칼럼]【익산칼럼】혁신은 넓고 깊게 멀리 가는 길 - 한 승 진
“혁명이 문학적 몽상에 의해 이루어지는 일은 절대 없다. 혁명은 문학적인 것이 아니다. 다르다. 결코 다르다. 문학이야말로 혁명의 본질이다. 혁명은 문학으로부터만 일..
마스터 기자 : 2018년 06월 18일
[익산칼럼]【익산칼럼】인연(因緣) - 정 성 수
‘인연(因緣)’은 불교에서 ‘인(因)(Hetu)’과 ‘연(緣)(Pratyaya)’을 함께 부르는 말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분을 뜻한다. 결과를 만드는 직접적인 원인으로서의 ‘인..
마스터 기자 : 2018년 06월 11일
[익산칼럼]【익산칼럼】우리가 제대로 선거해야 하는 이유
‘흑묘백묘론’은 ‘선부론’과 함께 중국을 개혁개방의 시대로 이끈 덩샤오핑의 대표적인 경제 정책이다.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는 이 흑묘백묘..
마스터 기자 : 2018년 06월 04일
[익산칼럼]【익산칼럼】익산의 미래를 생각하면서… 김복현
바야흐로 선거의 계절이 우리 앞에 성큼 다가왔다. 후보자들은 시민들에게 무엇을 하겠다고 나름대로의 공약을 내걸고 열심히 시민 곁으로 다가서려고 안간힘을 다하고 있..
마스터 기자 : 2018년 05월 28일
[익산칼럼]【익산칼럼】‘無’에서 ‘有’를 창조한다는 것은!! - 황인식
‘한섬(石)’이라는 단어가 있다. 이는 쌀 144kg의 부피단위로 한사람의 연간 식사량 수준을 일컫는다. 통계청에서는 ‘17년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이 61.8kg으로 조사되..
마스터 기자 : 2018년 05월 21일
[익산칼럼]【익산칼럼】고통없이 피는 꽃은 없다 - 이태현
사람들은 진주는 좋아하지만 고통과 상처는 싫어한다. 그러나 고통과 상처 없이는 진주가 없음을 기억해야 한다. 조개는 모래알 등 이물질이 해수와 함께 몸속으로 쓸려 들..
마스터 기자 : 2018년 05월 14일
[익산칼럼]【익산칼럼】익산, 통일한국 열차 시발점 기대 - 송병조
최근 학교 측의 배려로 3박 4일 동안 삼협댐 관광을 다녀왔다. 충칭에서 출발한 5성급 크루즈는 백제성과, 소삼협 등을 거쳐 삼협댐에 도착하는데 아름다운 풍경과 삼국지..
마스터 기자 : 2018년 05월 08일
[익산칼럼]【익산칼럼】중년기는 인생의 도약기 - 정성수
요즘 ‘인생 2모작’을 많이 강조하지만, 뜻밖의 인생 2모작도 있다. 퇴직 후 새로운 일을 하는 사람이 늘어난 것처럼, 배우자를 바꾸고 국적을 바꾸는 사람도 증가 추세이..
마스터 기자 : 2018년 04월 30일
[익산칼럼]【익산칼럼】그럼에도 불구하고 - 이 태 현
삶을 살아가는 데는 두 가지 태도가 있다. 하나는 ‘그렇기 때문에’의 태도이고, 다른 하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태도이다. 전자가 핑계마인드라면 후자는 극복마인..
마스터 기자 : 2018년 04월 23일
[익산칼럼]【익산칼럼】오늘의 세상구경 - 김복현
북・미 회담에서 과거처럼 약속 불이행을 반복하지 않도록 제도적인 장치를 만들어야 하나 이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제도적 장치의 중심에 한국이 있다. 예상..
마스터 기자 : 2018년 04월 16일
[익산칼럼]【익산칼럼】익산 쌍릉의 ‘대왕묘 발굴현장' 석실 안에서서의 감동 -김완수
필자는 익산 토박이로서 세계 100여개국을 여행하며 2권의 세계여행책을 집필했고, 남극점, 북극점을 탐방했다. 특히 펭귄을 찾아 남극을 10여차례 탐방하면서 현재 10여권..
마스터 기자 : 2018년 04월 09일
[익산칼럼]【익산칼럼】건강한 정치혁명, 성숙한 유권자 의식으로 - 한승진
나이 오십이 되니 주변에서 덕담으로 건네는 말이 대부분 건강이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건강이 제일 중요할 것이다. 출세와 성공과 명예 등도 건강에 비할 수 없다. 건강..
마스터 기자 : 2018년 04월 02일
[익산칼럼]【익산칼럼】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명칭 이대로 괜찮은가 - 채수훈
보건복지부가 2016년부터 실시한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에 올해부터 일부‘보건서비스’를 포함시켜‘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확대..
마스터 기자 : 2018년 03월 26일
[익산칼럼]【익산칼럼】중국의 만만디와 익산시장 선거-송병조
우리가 중국인을 상대로 협상하다보면 이들에게 나오는 공통어 중 하나는 만만디(漫漫的)이다. 만만디는 느리다는 말이지만 신중하다는 뜻도 내포되어 있다. 이처럼 중국인..
마스터 기자 : 2018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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