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기독삼애원 정문 | | ⓒ 익산신문 | | 익산시 청년농업인 4-H회(회장 박효종)는 지난 2일 아동양육시설인 기독 삼애원에서 봉사활동을 수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20여명이 참석했으며 텃밭 가꾸기, 비료전달하기, 운동장 개선작업 등이 진행됐다.
박효종 청년농업인 4-H회장은 “보육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아동들을 친가족처럼 보살피는 종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아동들의 올바른 인성함양과 자립에 힘써주시기 바란다”며 “청년농업인 4-H회는 이번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전북 청년농업인 4-H회 야영대회 개최, 4-H회원대회 등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4-H 운동은 청년들이 지(智)덕(德)노(勞)체(體) 4-H 이념으로 농심을 배양하며 창조적인 세대로 성장해 지역과 나라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 지역사회 청소년 교육운동을 말한다./박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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