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교인 및 가족 친구·이웃 등 200여명이 27일 익산시 어양동 중앙체육공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환경정화활동 참여자들은 공원 곳곳을 돌아다니며 일회용컵·휴지·담배꽁초·종이컵·폐비닐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대학생 박한별(21) 씨는 “거리정화가 쉽게 할수 있는 일이지만 마땅히 나서서 하지 못했는데 하나님의 교회에서 함께 주변 동네 거리 정화를 한다고 하기에 단번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  | | | ⓒ 익산신문 | | 주부 구은숙(45) 씨는 “평소에 자주 이용한 공원을 정화하는데 참여해 기쁘다”라고 말했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린 봉사자들 덕분에 30리터 용량의 쓰레기봉투 34개가 가득 차고 2km의 공원과 주변 거리가 깨끗하게 변화됐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그동안 익산국가산업단지·원광대학교·익산천·소라산공원 등 지역 곳곳을 쾌적하게 만드는 데 일조했다.
이외에도 소외이웃돕기·농촌일손지원 등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세심한 손길을 건네왔다. /홍동기 기자
|  | | | ⓒ 익산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