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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시 차량등록사업소 직원들이 민원인 응대를 위한 친절교육을 받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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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차량등록사업소(소장 정현정)가 차량 관련 민원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직원 친절교육과 각종 자동차 제도 홍보에 나섰다.
이달 20일 실시된 친절교육에서는 민원서비스 매뉴얼을 활용한 실습과 주요 민원 상황별 대응 시연이 진행됐으며, 직원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해 응대 역량을 강화했다.
차량등록사업소는 또 시민들이 놓치기 쉬운 자동차관리법 개정 내용과 새롭게 시행된 이륜자동차 검사제도를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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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이전등록 시 정기검사 기간이 지난 차량은 제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의무보험 미가입으로 인한 과태료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안내, 시민들이 경제적 불이익을 겪지 않도록 하고 있는 것.
정현정 소장은 “앞으로도 시민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 함열읍 북부청사에 있는 차량등록사업소는 자동차·이륜차·건설기계 등록업무와 의무보험·검사 관련 업무를 포함해 하루 평균 1,600건 이상의 차량 민원을 처리하는 최일선 민원부서로서 시민과 가까이에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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