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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익산시가 시민정원사 양성 일환으로 운영한 '제10기 푸른숲 정원아카데미' 수료식이 11월 24일 열려 시민정원사 65명이 새롭게 배출됐다.
푸른숲 정원아카데미는 정원문화 확산과 도시 녹색환경 조성을 목표로 추진해 온 시민 참여형 전문 교육 과정이다.
시는 올해 10기까지 다수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며 지역의 녹색정책 추진 기반을 꾸준히 강화해왔다.
이번 교육 과정에서는 정원 디자인·식재 계획·도시정원 관리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됐고, 수료생 전원이 직접 참여해 정원 조성의 기초부터 실습까지 폭넓게 경험했다.
수료식에서는 정원디자이너 1급 자격 과정 이수자에 대한 수료증과 표창장이 함께 전달됐다.
시 녹색도시조성과 관계자는 "푸른숲 정원아카데미는 익산이 지향하는 '자연과 공존하는 녹색정원 도시'를 실현하는 핵심 과정"이라며 "이번에 배출된 65명의 시민정원사가 도시 경관 개선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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