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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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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지영)·익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경영실장 김선웅) 등 3개 공공기관은 ‘익산시 공공기관 ESG 업무협약’체결을 계기로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들 기관은 이달 18일 합동으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동절기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 부담 완화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3개 공공기관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했한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을 통해 마련한 연탄 600장을 지역 내 에너지 취약계층 2가구에 전달했다.
참여 기관들은 앞으로도 실무협의체를 중심으로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ESG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발굴·추진해 지역사회 신뢰도 제고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 수준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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