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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익산시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을 대상으로 유공자 표창과 간담회를 12월 30일 실시했다.
시는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와 쾌적한 위생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0명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 12명을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
식품·공중위생감시원들은 음식점과 숙박·이미용업소 등 공중위생영업소 약 9,000곳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과 계도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시는 위생감시원의 사기 진작과 노고 격려를 위해 올해 활동에 적극 참여한 3명을 선발해 표창을 수여했다.
또 위생관리 현장 최일선에서 공무원과 함께 활동한 위생감시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 위생감시원 활동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영업소 방문 시 안내 방법과 안전사고 예방, 불법행위 발견 시 신고 절차 등을 논의했다.
채수훈 미식위생과장은 "자부심을 갖고 각자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준 감시원 여러분 덕분에 올해도 영업소 위생 관리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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