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30 오후 05:11:57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종합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정헌율 시장 '행정 연속성· 시민소통 강화' 강조
이달 6일 새해 첫 간부회의서 동심동덕 언급하며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26년 01월 07일(수) 09:0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정헌율 익산시장이 간부회의를 주재하는 모습/자료사진.
ⓒ 익산신문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달 6일 열린 새해 첫 간부회의에서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시정 목표의 일관성, 행정 연속성 확보, 주요 정책에 대한 시민 소통 강화를 강조했다.

정헌율 시장은 올해 익산시 사자성어 '동심동덕(同心同德)'을 언급하며 "같은 목표를 향해 마음과 뜻을 하나로 모아야 할 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 추진할 일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면밀하게 계획하고, 그동안 성과를 만들어 온 것처럼 모든 부서가 힘을 모아 시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시정을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상반기 정기인사를 앞두고 행정 공백 방지에 대한 당부도 이어졌다.

익산시는 지난주 5급 이상 승진자 내정을 마쳤으며, 이번 주 중 정기인사 발령을 앞두고 있다.

정 시장은 "행정은 담당자가 바뀌더라도 연속성과 일관성이 유지돼야 한다"며 "인사 이동 전후로 책임 있는 업무 인수인계가 이뤄져 현안 사업과 주요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정 시장은 2026년 시정 주요 사업에 대한 홍보 강화도 강조했다. 

정 시장은 "정책은 시민이 알고 참여할 때 비로소 효과를 낸다"며 "올해 처음 시행되는 신규 사업과 역점 사업이 시민의 관심과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알리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부터 달라지는 법령과 제도가 현장에 빠르게 안착할 수 있도록 시민 눈높이에 맞춘 홍보와 안내에 힘써 달라"고 덧붙였다.

정 시장은 "새해는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시기이자, 행정의 기본을 다시 점검하는 시간"이라며 "한 방향으로 힘을 모아 시민이 변화를 느끼는 한 해를 만들자"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 대통령, 익산 왕궁초 운동회 방..
코스트코 상생안 합의 이끌어낸 김..
최강욱 "김민석 총선 익산 출마땐 ..
천만송이 국화 축제 열기 익산 도심..
익산시, 아침 10분 친절…시민 감동..
익산 다이로움, 더 많은 시민에 고..
신동 대학로, 청년 문화 다시 꽃 피..
손태희 장학금 올해 246명 3억6천만..
익산시청 공무원들, 투병 동료 위한..
㈜진산테크윈, 청소년 위한 장학금 ..
최신뉴스
"오빠가 돌아 왔다" 남진 익산 콘..  
익산 신동 주민들, 이웃 위한 '사..  
전북교육청, 4년 연속 최고 수준 ..  
제4회 김완수 국제도전상에 송경태..  
익산드림스포츠, 국제유소년축구대..  
소비자교육중앙회 익산지회, 정성 ..  
최정호 시장 국회로…국가예산 증..  
북익산노인복지센터, 노인일자리 ..  
익산 다이로움 한도 축소 둘러싼 ..  
익산시의회, 도심 유해조류 피해 ..  
익산시청 공무원들, 투병 동료 위..  
익산 향토기업 ㈜개성토건, 이웃사..  
익산시 소통행정, 대한민국 SNS대..  
이리남초등학교, 전교생 1인 1동시..  
식품진흥원,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