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국토청 건설안전 간담회 장면. | | ⓒ 익산신문 | |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하 익산국토청)은 건설안전 사고예방을 위한 ‘2026 건설현장 안전간담회’를 이달 12일 익산국토청 공사관리관·청(국토소) 현장의 책임건설사업관리인 및 현장대리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그간의 외부점검 강화 위주의 안전대책과는 달리, 당해 건설현장 관리자 및 작업자 스스로가 안전사고에 경각심을 가지고 건설공사를 수행하도록 안전실천을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안전분야 전문가를 초청하여 건설현장의 주요 사고사례를 통한 안전수칙 준수사항과 최근 빈번히 발생되고 있는 전기분야 안전관리방안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현장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에는, 실제 사고사례 발생현장의 재발방지대책 및 각 현장별 자체안전점검 시행실태에 대해 논의하면서 안전관리 노하우를 공유하고, 현장별로 수립한 금년도 위험공종에 대한 안전관리대책 시행계획의 미흡한 사항에 대해 점검했다./홍동기 기자
|
|  | | | ↑↑ 건설현장 주요 사고사례 및 전기분야 안전관리방안 교육 장면. | | ⓒ 익산신문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