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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정헌율 익산시장.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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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2년 7월 시작된 민선 8기 4개월여 남은 가운데 익산시가 민선 8기 공약 이행률 94.3%를 기록하며 시민과의 약속을 책임 있게 이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달 6일 익산시에 따르면 민선8기 공약사업은 7대 분야 총 87개 사업으로, 지난달 말 기준 이행률 94.3%를 달성했다.
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공약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체계적인 관리와 정기 점검을 통해 공약 이행 상황을 꼼꼼히 점검해 왔다.
특히 공약 추진 과정 전반에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매년 시민배심원제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공약 이행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한 신뢰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그 결과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복지 강화· 정주 여건 개선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된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책임있는 행정은 대외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시는 지난해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는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이라는 우수한 성적표로 신뢰 행정을 입증했다.
시는 앞으로도 면밀한 점검과 보완을 통해 공약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성과 중심의 시정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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