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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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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동계 게이트볼 청소년 교류대회’가 이달 7일 익산시 함열게이트볼연습장에서 열려 전국 우수게이트볼 선수팀가 청소년팀이 함께 어울리는 게이트볼 축제 한마당이 됐다.
개회식에는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 조은희 익산시의원, 김일영 익산시게이트볼협회장을 비롯한 내빈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익산시 게이트볼 우수 동호인과 전국의 우수 클럽 및 청소년 클럽 등 150여명이 참가해 리그전으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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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학생선수가 경기에 임하는 모습.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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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볼 청소년교류대회는 그동안 수년동안 익산시게이트볼협회 청소년위원회(위원장 남궁민희)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해오다 이번 대회는 익산시체육회와 익산시게이트볼협회가 지원하고 주관, 보다 다채로운 대회가 됐다.
특히 대한게이트볼협회 경기력향상위원회(전북 남원 김태우 위원장)·교육위원회(경기도 포천 윤종현 위원장) 등 전문위원장이 함께 대회를 참관하고, 평소 청소년들이 접할 수 없었던 전문기술과 전략을 습득할 수 있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 되기도 했다.
김일영 익산시게이트볼협회장은 ”‘게이트볼이 전세대가 어울려 함께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스포츠임을 익산에서 성공적인 본보기가 되고 있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청소년들이 어른들 속에서 바르게 성장하고, 훌륭한 스포츠인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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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심판원 대표와 선수대표가 선서문을 낭독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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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게이트볼이 학생·부모·노인 등 3세대가 함께 한팀 또는 동등한 경쟁 상대가 되어 생활 스포츠를 즐기고 있어, 모범이 되는 이상적인 생활 스포츠로 자리잡고 있어 고무적이다“며 ”게이트볼을 통해 세대공감과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개회식에서는 익산시 신기클럽 이천수·미래클럽 이승연 군이 익산시체육회장상, 한국한방고 최현석·전북기계공업고 최우재·이리공업고 이성은 학생이 익산시교육장상을 각각 수상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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