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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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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오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미란·박정자)는 2월 23일 '하은푸드(대표 최성은)'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하은푸드는 오산면에 있는 학교급식업체로 공산품과 채소, 과일, 돌봄 간식 등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착한가게 가입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정기기부에 동참하게 됐다.
최성은 대표는 "더불어 사는 공동체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산면에는 현재 착한가정과 착한가게 총 62개소가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후원금은 긴급생계비 지원과 밑반찬 나눔 등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특화 사업에 사용되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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