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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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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낭산면 새마을부녀회와 낭산면 기초생활거점사업 주민위원회는 2월 24일 지역 내 독거노인을 위해 '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번 봉사는 기초생활거점사업 주민위원회가 예산을 지원하고, 새마을부녀회가 조리와 전달을 맡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새마을부녀회는 2월 10일과 이날 두 차례에 걸쳐 독거노인 총 86가정에 무 나박김치와 돼지불고기 등 반찬을 전달했다. 부녀회가 없는 마을에서는 이장들이 참여해 손을 보탰다.
김진숙 낭산면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와 기초생활거점사업 주민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서로 돕는 따뜻한 낭산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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