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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지난 16일 신천지자원봉사단 익산지부 단원들이 마동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친모습.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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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익산지부(지부장 정재성)가 지난 16일 익산시 마동 일대 학교 주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단체의 정기 환경 보호 프로그램인 ‘자연아 푸르자’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봉사자 20명은 마동 소재 대학교와 초등학교 인근 약 3km 구간을 돌며 도로변 화단과 건널목 등에 방치된 쓰레기 180L를 수거했다.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에게 쾌적한 등하굣길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환경을 개선하겠다는 취지다.
정재성 지부장은 “봄을 맞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이번 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신을 통해 더 깨끗한 익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권 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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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지난 16일신천지자원봉사단익산지부 단원들이 새 학기_등하굣길에서 환경정화를 활동을 펼친 장면.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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