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익산시가 1일 금마 서동생태관광지에서 이리삼성초등학교 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생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들이 도심에서 접하기 어려운 자연과 직접 교감하며 생태 보존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생태 탐구와 예술 활동을 결합한 ‘희망 씨앗여행’, ‘에코 머그잔 및 타일 컵 받침 만들기’ 등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씨앗의 탄소 저장 역할을 학습하고 다회용품을 직접 제작하며 일상 속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득했다.
익산시는 풍부한 곤충·식생 자원을 보유한 서동생태관광지를 현장 중심의 교육 공간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향후 지역 학생들을 위한 생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서동생태관광지는 이끼 테라리움, 양말목 도어벨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 중이다. 상세 내용은 누리집이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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