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새농민상을 수상한 왕궁농협 임희중·이지향 부부(앞줄)가 강호동 농협중앙회장(뒷줄 가운데) 등과 함께 기념촬영했다. | | ⓒ 익산신문 | |
익산 왕궁농협 조합원인 임희중·이지향 부부가 선진 농업 기술 전파와 지역 사회 공헌도를 인정받아 농협중앙회가 선정하는 ‘새농민상’을 수상했다.
왕궁농협(조합장 김조홍)은 지난 4월 3일 서울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왕궁면 흥암리 마동마을에 거주하는 임희중·이지향 부부가 전국 17쌍의 수상자 중 하나로 선정돼 본상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임 씨 부부는 고품질 딸기와 수도작(벼농사)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어온 숙련된 농업인이다.
최근에는 포도 재배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끊임없는 작목 혁신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자신들만의 농업 노하우를 주변 농가에 아낌없이 전수하며 지역 농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날 시상식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문재용 한국새농민중앙회장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부부를 직접 추천한 김조홍 왕궁농협 조합장도 자리를 함께해 기쁨을 나눴다.
시상식을 마친 뒤 임 씨 부부는 왕궁농협을 찾아 임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홍동기 기자
|
|  | | | ↑↑ ‘새농민상’을 수상한 임희중·이지향 부부 왕궁농협을 방문해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했다. | | ⓒ 익산신문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