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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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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농협(조합장 백낙진)이 지난 7일 본점 회의실에서 ‘2026년 조합원 자녀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수여식에서 금마농협은 고등학생 10명에게 각 30만 원, 대학생 27명에게 각 100만 원 등 조합원 및 자녀 37명에게 총 3,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조합원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2005년 시작된 금마농협의 장학사업은 올해까지 22년째 이어지고 있다.
현재까지 총 644명에게 3억 5,300만 원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백낙진 조합장은 “장학금 지원은 농업·농촌의 미래 인재를 키우는 기반이자 조합원을 향한 실질적인 복지 혜택”이라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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