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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생성형 AI로 만들어진 일러스트.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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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 지역 사회의 지속가능한 경제 생태계 구축과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실무형 사회적경제 교육'의 장을 마련한다.
익산시는 오는 16일부터 이틀간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설립을 희망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론 위주의 강의에서 벗어나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첫날인 16일에는 익산청년시청에서 ‘사회적기업의 제도 및 진입’을 주제로 설립 절차와 운영 사례를 살펴본다.
이어 17일에는 익산북부청사에서 ‘햇빛소득마을 사업설명회’와 함께 협동조합의 개념 및 운영 원리를 교육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 기반 에너지 사업을 통한 소득 창출 모델을 제시해 시민들의 실질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15일까지 익산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누리집이나 시청 정책개발담당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가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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