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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은 이달 22일 농심관에서 농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전북특별자치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농업인의 온라인 판매 역량을 강화하고 농촌진흥청 주관 본대회에 참가할 도 대표를 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진은 블로그 포스팅, 숏폼 콘텐츠, 라이브커머스, 스마트경영 혁신사례 등 5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총 39명(팀)이 참여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  | | | ⓒ 익산신문 | | 본선에 진출한 15명(팀)은 현장에서 콘텐츠 제작 사례를 발표하고 AI를 활용한 경영 정보 수집 및 온라인 상품 판매 시연을 선보였다.
심사 결과 총 15명(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정보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3명에게는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부문별 최우수 수상자에게는 도 대표 자격이 부여되며, 오는 6월 열리는 농촌진흥청 본대회에 대비해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받게 된다.
전북농기원은 이번 대회가 농산물 온라인 판매 기법 향상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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