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이 4월 28일 진흥원 본관에서 하림그룹 협력사를 대상으로 ‘식품안전세미나 및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식품클러스터 앵커기업인 하림과 협력사 간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상생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식품위생법규의 이해, 육가공장 이물제어, 하절기 해충방제 등 현장 실무 중심의 위생관리 전략이 논의됐다.
이어 협력사 관계자들은 식품품질안전센터와 식품패키징센터를 견학하며 진흥원의 고도화된 장비와 기술 지원 프로세스를 확인했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협력사를 ‘품질 공동체’로 정의하며 동반 성장을 강조했다.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 또한 기업 간 상생 시너지가 국가 식품산업의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밀착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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