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익산시도시관리공단 문화체육센터(이하 센터·이사장 이지영)는 최근 이용객 증가로 시설 혼잡과 안전관리 부담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이달부터 운영시간 조정, 시설 집중점검시간 도입, 일부 이용요금 조정 등 운영체계 개선을 시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운영체계 개선에 따라 토요일 운영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조정되며, 일요일 및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적용된다.
다만, 시행 초기 이용객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5월 중 일부 기간(10일, 31일)은 계도기간으로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또한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설 집중점검시간을 신설해 시설 환경정비, 안전점검, 시설물 점검 등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헬스장 및 찜질방 일일권 이용 요금도 일부 조정된다. 회원권 요금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며, 감면 제도도 지속 운영된다.
/박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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