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
|
|
익산시 용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성환·고선희)가 이달 14일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고령층 32세대를 대상으로 '전등 리모컨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전등을 켜고 끄기 위해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줄여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올해 신규 특화사업이다.
특히 야간 이동 시 발생할 수 있는 낙상사고 예방에 중점을 뒀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리모컨 사용법을 안내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정서적 지원 활동도 병행했다.
박성환·고선희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도움을 드려 뜻깊다"며 실질적인 복지사업 발굴을 약속했다./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