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9 오후 04:52:21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정헌율 시장 "익산 미래 먹거리 AI 산업 육성 속도"
이달 19일 어양동 'AI 디지털 혁신센터' 찾아 입주기업 간담회
기업 네트워킹·기술 고도화 지원 등…지역 산업 AI 전환 전초기지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26년 05월 20일(수) 08:3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신문

익산시가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인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산업 육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19일 어양동 소재 'AI 디지털 혁신센터'를 방문해 입주기업 대표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행보는 미래 전략산업인 AI와 데이터 기반 산업의 육성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정 시장은 디엑셀, 마이크로엑스알, 현대농기계 등 센터에 입주한 7개 기업의 주요 사업 내용과 기술 개발 현황을 꼼꼼히 살폈다. 

이어 기업 관계자들과 지역 산업의 AI 전환을 위한 협업 방안, 기술 지원 방향, 기업 성장 기반 조성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 익산신문

익산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사업의 개발이익 재투자로 조성된 AI 디지털 혁신센터는 지역 기업 지원의 핵심 거점이다. 익산시는 2024년 'AI 융합 지능형 농업 생태계 구축 사업'에 선정된 이후 데이터 기반 기술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센터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등 입주 환경 개선에 주력해 왔다.

현재 센터에는 10개의 기업 입주 공간을 비롯해 교육실, 회의실, 데이터 보관실 등이 갖춰져 있으며, 전북테크노파크가 위탁 운영을 맡아 전문적인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익산시는 향후 TYM ICT, 에스와이코리아 등 추가 입주 예정 기업을 포함한 지역 유망 ICT 기업들이 센터를 기반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네트워킹 및 기술 고도화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정헌율 시장은 AI 디지털 혁신센터가 디지털 경제 도시 익산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초기지임을 강조하며, 입주기업들의 기술 혁신과 성장을 위해 현장 중심의 밀착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 대통령, 익산 왕궁초 운동회 방..
코스트코 상생안 합의 이끌어낸 김..
최강욱 "김민석 총선 익산 출마땐 ..
천만송이 국화 축제 열기 익산 도심..
미륵사지 사찰 복원 추진위 본격 출..
익산 다이로움, 더 많은 시민에 고..
익산시, 아침 10분 친절…시민 감동..
신동 대학로, 청년 문화 다시 꽃 피..
㈜진산테크윈, 청소년 위한 장학금 ..
익산고, 2027학년도 신입생 입학설..
최신뉴스
소비자교육중앙회 익산지회, 정성 ..  
최정호 시장 국회로…국가예산 증..  
북익산노인복지센터, 노인일자리 ..  
익산 다이로움 한도 축소 둘러싼 ..  
익산시의회, 도심 유해조류 피해 ..  
익산시청 공무원들, 투병 동료 위..  
익산 향토기업 ㈜개성토건, 이웃사..  
익산시 소통행정, 대한민국 SNS대..  
이리남초등학교, 전교생 1인 1동시..  
식품진흥원,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  
최강욱 "김민석 총선 익산 출마땐 ..  
민선 9기 익산 시정, 시민과의 약..  
손태희 장학금 올해 246명 3억6천..  
원광대학교병원, 지역 필수의료 지..  
천만송이 국화 축제 열기 익산 도..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