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자료사진. 더불어민주당 최정호 익산시장 후보. | | ⓒ 익산신문 | |
더불어민주당 최정호 익산시장 후보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익산의 대전환을 위해 전북도지사 선거부터 익산시장 선거까지 민주당 기호 1번 원팀에 압도적인 힘을 모아달라고 5월 27일 호소했다.
최정호 후보는 최근 전북도지사 선거 판세를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메시지를 발표하고 익산시민과 당원들의 총결집을 촉구했다.
그는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익산을 다시 뛰게 만들 강력한 엔진을 다는 선거"라며 "정부와 도정, 시정이 따로 움직여서는 익산의 미래를 빠르게 열 수 없다"고 단언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의 민생 국정과 균형성장의 가치를 전북과 익산에서 성과로 꽃피워야 한다"면서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와 기호 1번 최정호가 함께 승리해 강력한 '원팀 시너지'를 발휘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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