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익산시는 22일 익산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단장 이해석)이 라면과 화장지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꾸러미 334개(1,5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꾸러미는 29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독거노인과 저소득 한부모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해석 단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이번 생필품 지원이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함께 나눔을 실천해 온 단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복지 그늘 없는 따뜻한 익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와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해석 단장과 나눔봉사단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박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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