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은 19일 익산시 미륵산 둘레길 일대에서 정호석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6 하림 임직원 한마음 미륵산행’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60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전북 천리길 주차장에 집결해 약 1시간 동안 미륵산 숲길을 함께 걸으며 직급의 벽을 허물고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정호석 대표이사는 직원들과 나란히 숲길을 걸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등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보였다.
정호석 대표이사는 “오늘 행사는 숲길을 걸으며 우리 직원들의 생각을 가까이서 듣고 깊이 공감할 수 있었던 유의미한 자리였다”고 말했다./박해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