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6월 총 4회에 걸쳐 익산 왕궁포레스트에서 교직원 120명을 대상으로 ‘Connect 2026 : 직종을 넘어, 하나의 팀 소통·공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서로 다른 직종의 교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고, 업무의 경계를 넘어 연결과 공감의 가치를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간호부를 비롯해 영상의학과, 약제부, 진단검사의학과 등 진료지원부서와 원무팀을 비롯한 행정부서 교직원들이 참여했으며 회차당 30명씩 총 4회에 걸쳐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평소 접점이 적었던 타 직종 구성원들과 교류하며 상호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몸풀기 미션과 팀빌딩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시작으로, ‘금보다 귀한 일터, 열정적 소통’, ‘집단지성의 힘을 통한 열정적 협업’ 등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행됐다.
/박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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