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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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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청소년수련관(관장 김윤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지난 20일 완주 아마존 아쿠아파크에서 스트레스 해소와 공동체 정신 함양을 위한 '토요체험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활동은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시원한 물놀이를 통한 휴식을 제공하고, 또래 간 배려와 협동심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사전 자치회의를 통해 조원들끼리 각자 가져올 준비물을 분담하고, 행사 당일 직접 고기를 구워 먹으며 주도적으로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수련관 측은 출발 전 철저한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해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안전하게 일정을 마무리했다.
방과후아카데미 졸업생 선배들도 조력자로 동행해 후배들을 이끌고 챙기며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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