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
|
|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취업 지원을 위한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장정남·이하 익산새일센터)의 ‘2026년 여성친화 취업박람회’가 이달 지난 22일 익산시청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익산시가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직업교육훈련 수료생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채용 정보와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하림, 삼양식품㈜ 등 17개 기업이 현장 채용에 직접 나섰으며, 약 400명의 구직자가 행사장을 찾아 높은 구직 열기를 보였다.
|
|  | | | ⓒ 익산신문 | |
|
|
이와 함께 채용 계획을 가진 앤젤의료재단 등 20개 기업도 간접 구인 업체로 참여해 여성들의 취업 문을 넓혔다.
현장에서는 채용 면접 외에도 구직자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돕는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열렸다.
|  | | | ⓒ 익산신문 | | 방송인이자 상담심리학자인 이호선 교수가 'AI 시대 여성의 적응력과 리더십'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이목을 끌었으며, 지문 인적성 검사와 경력단절 예방 캠페인 등도 함께 마련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장정남 센터장은 "이번 여성친화 취업박람회가 여성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도전과 재도약의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
|  | | | ⓒ 익산신문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