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익산산림조합(조합장 김수성)이 이달 25일 익산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에 성금 3000만 원을 기탁했다.
올해 1월에 이은 두 번째 기탁으로, 지역 내 녹색환경 조성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뜻깊은 나눔 실천이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다양한 사업에 전액 활용될 예정이다.
|  | | | ↑↑ 정헌율 익산시장(좌측)과 김수성 익산산림조합장이 함께 포즈를 취했다. | | ⓒ 익산신문 | | 김수성 조합장은 “숲과 나무는 미래세대에 물려줘야 할 소중한 자산이자 시민 삶을 건강하게 만드는 기반”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산림조합이 푸른 도시 조성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 산림 전문기관인 익산산림조합은 산림경영지도, 임업인 지원 등 본연의 역할을 넘어 이웃돕기 성금, 산불예방 캠페인,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으로 공공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또한 산림문화체험관을 활용한 교육·홍보 프로그램 등으로 건강한 녹색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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