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8 오후 05:36:06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정치/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한병도 당표 대표 대행 “당정 일체로 민생 성과”
"8월 전당대회까지 흔들림 없이 책임 다하겠다" 강조
원팀 당정 호흡, 국민 체감 민생성과 내겠다는 다짐도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26년 06월 29일(월) 14:10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사진출처=한병도 의원 페이스북
ⓒ 익산신문

익산을에 지역구를 둔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이 “새 지도부가 선출되는 8월 17일 전국당원대회까지 주어진 소임에 흐트러짐 없이 최선을 다하겠다”며 "민심 통합과 당정 일체를 통한 민생 성과 창출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은 6월 넷째주 열린 정책조정회의와 최고위원회의에서 “당헌·당규에 따라 당과 국정의 한 시기를 책임지는 막중한 소임을 맡게 됐다”며 “당심을 하나로 모으고 국민의 삶을 지키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 직무대행은 지난해 비상계엄 사태를 언급하며 “민주주의를 지켜낸 시민의 힘과 세계를 사로잡은 문화의 저력, 미래를 여는 기술 역량은 모두 국민에게서 나왔다”며 “이제는 정치가 국민의 위대함에 응답할 차례”라고 강조했다.

이어 “민주당은 낡고 소모적인 정쟁을 넘어 기술패권 경쟁과 기후위기, 미래산업 등 시대적 과제를 선도하는 정당으로 거듭나야 한다”면서도 “무엇보다 국민 삶의 가장 깊은 곳까지 닿는 정당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중고와 청년 실업, 자영업 위기를 언급하며 “피 마르는 민생의 고통에 가장 먼저, 가장 기민하게 응답하는 민주당이 되겠다”고 밝혔다.

특히 6·3 지방선거에 대해서는 “민주당이나 국민의힘이 아닌 국민이 승리한 선거였다”며 “국민께서 보내주신 엄중한 경고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집권여당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민심을 모으고 당심을 하나로 모으는 일이 직무대행인 저에게 주어진 첫 번째 사명”이라며 통합 행보를 예고했다.

8·17 전당대회에 대해서는 “누가 이기느냐의 싸움이 아니라 민주당이 국민 앞에 책임 있는 집권당임을 증명하는 자리”라며 “치열하게 경쟁하되 끝에서는 반드시 원팀으로 만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직무대행은 또 “이재명 정부 출범 1년이 지난 지금 당과 정부는 운명공동체”라며 “당정이 가장 완벽한 원팀으로 호흡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 원도심, 문화산업으로 다시 뛴..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익산 인재 ..
익산시, 미륵사지휴게소 '로컬푸드 ..
신흥, 익산 아동 과자 선물꾸러미 3..
최정호 시장 "전임 시장 행적 지우..
익산영신교회, 모현동 청소년 위해 ..
“빠르게 돌아가는 현대인에 휴식과..
제2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현장 소..
생산량 860% 향상…익산시, '스마트..
원광대병원, 환자안전 주간행사,안..
최신뉴스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