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북익산농협 농가주부모임(회장 안순례)이 지난 6월1일부터 26일까지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환경조성’을 위한 영농폐기물 수거사업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농가 주변에 방치된 폐비닐과 폐농약 용기 등을 집중 수거해 토양 오염을 방지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아름다운 농촌 가꾸기에 발 벗고 나선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은 지역사회의 큰 귀감이 됐다.
안순례 회장은 “농번기 후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해 안전하고 깨끗한 농촌 마을을 만들 수 있어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청정 농촌을 지키고 자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박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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