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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왕궁농협(조합장 김조홍)은 지난 6일 익산이리로파크골프장에서 ‘제2회 왕궁농협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한정수 도의원, 소길영, 김순덕 익산시의원을 비롯해 김남희 왕궁면장, 진현욱 농협중앙회 익산시지부장, 손선규 익산탑마루조공법인대표과 선수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조합원들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스포츠맨십을 바탕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조홍 조합장은 대회사에서 “파크골프는 농업인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건강을 증진하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할 수 있는 좋은 운동”이라며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고, 이번 대회가 조합원의 건강과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우승은 남자부 김정석(익산농장, 53타), 여자부이명주(신촌농장, 59타) 조합원이 차지했다. /전택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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