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8 오후 05:36:06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정치/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도의회 교육위, 의정발전자문위원 6명 위촉
교육현장 다양한 의견 수렴, 교육정책 전문성 강화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26년 07월 28일(화) 14:1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전용태)는 28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교육 관련 각계 전문가 6명을 의정발전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교육정책 발전과 현장 중심 의정활동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된 자문위원은 ▲김성호 변호사 ▲김용일 전북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 ▲서재복 전주대학교 사범대학 교수 ▲이강모 전북일보 교육문화부장 ▲이상순 전북학부모협의회장 ▲이진영 전북대학교 국제학부 부교수 등 6명이다.

자문위원들은 앞으로 교육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조례안 검토 등 주요 의정활동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하고, 교육정책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 자문위원회는 교육·법률 분야 전문가뿐 아니라 학교운영위원회와 학부모단체 대표, 언론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교육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담아내고, 교육청과 교육현장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전북교육의 주요 현안과 교육환경 변화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교육위원회의 정책역량 강화는 물론이고, 교육청과의 소통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전용태 교육위원장은 "교육정책은 다양한 교육주체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분야 전문가들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위원회의 정책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교육청과 긴밀히 소통하며 도민이 공감하는 교육정책과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택수 기자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 원도심, 문화산업으로 다시 뛴..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익산 인재 ..
익산시, 미륵사지휴게소 '로컬푸드 ..
신흥, 익산 아동 과자 선물꾸러미 3..
최정호 시장 "전임 시장 행적 지우..
익산영신교회, 모현동 청소년 위해 ..
“빠르게 돌아가는 현대인에 휴식과..
제2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현장 소..
생산량 860% 향상…익산시, '스마트..
원광대병원, 환자안전 주간행사,안..
최신뉴스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