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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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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서장 이재성)는 지난 21일 제81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시민 안전을 위한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이날 오전 이재성 서장은 팔봉동 경찰충혼탑을 찾아 헌화 및 분향을 하며 국가와 시민을 위해 헌신하다 순직한 경찰관들의 넋을 기렸다. 기념일의 첫 일정을 추모로 시작해, 제복의 무게를 되새기는 자리였다.
이어 열린 기념식에는 경찰관과 내빈 등 총 70여 명이 참석했다.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 홍보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평소 지역 민생치안과 사회안전망 확보에 기여한 협력단체 유공자들에 대한 감사장 수여 및 경찰관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이재성 서장은 기념사를 통해 “익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이상동기 범죄와 교제폭력·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에 대해서는 선제적 예방 활동과 신속한 초동 대응에 역량을 집중해 익산 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전택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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