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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익산부시장에 누가 발탁될까
도내 첫 여성부단체장 이지영 부시장, 이달말 명퇴
전북도,조만간 도내 시·군 부단체장 인사 단행 전망
박철웅 도 보건복지여성국장 등 익산 희망 탐문
익산시, 관례깨고 이번엔 전북도에 복수 추천 요청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7년 06월 12일(월)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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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4월 월 19일자로 부임해 1년 2개월 가량 정헌율 시장을 보필해 익산시정을 무리없이 잘 이끌어 온 이지영 익산부시장.
ⓒ 익산신문
조만간 전북도의 부단체장 인사가 이뤄질 예정인 가운데 차기 익산 부시장에 누가 발탁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여성부단체장으로는 전북지역에서 첫 케이스인 이지영 익산부시장은 지난해 4.13 익산시장 재선거로 취임한 정헌율 시장이 천거요청해 같은해 4월 19일자로 부임해 1년 2개월 가량 정 시장을 보필해 익산시정을 무리없이 잘 이끌어왔다.

이지영 익산시 부시장은 정년 1년을 앞두고 이달말 명예퇴직할 예정이다.

이에따라 전북도는 이달 중·하순경 익산부시장을 비롯한 도내 부단체장에 대한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알려져 차기 익산부시장에 누가 발탁될지 익산시 공무원과 시민들이 궁금해하고 있다.

현재 익산부시장에 뜻을 두고 있는 도청내 인물은 박철웅 보건복지여성국장 (56)과 김철모 안전정책관(57)등 여러명이 있는 것으로 탐문되고 있다.


한편 관례적으로 부단체장 인사는 자치단체장이 먼저 전북도에 받고 싶은 인물을 천거해 할애를 요청하는 식으로 이뤄져 왔다.

하지만 이번 익산시 부단체장에 대해서는 정헌율 시장이 천거하지 않고 전북도에서 복수로 추천해주는 인물중에 선택하겠다는 뜻을 도에 전달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는 정 시장은 지난 2일 '전북도의회 삼성 새만금투자 무상 진상규명과 투자협약(M0U) 조사 특별위원회'에 증인으로 참석해 발언한 내용으로 전북도와의 관계가 불편해진뒤 여러 측면을 고려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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