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7-10-18 오후 06:30: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차기 익산부시장에 누가 발탁될까
도내 첫 여성부단체장 이지영 부시장, 이달말 명퇴
전북도,조만간 도내 시·군 부단체장 인사 단행 전망
박철웅 도 보건복지여성국장 등 익산 희망 탐문
익산시, 관례깨고 이번엔 전북도에 복수 추천 요청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7년 06월 12일(월) 16:0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지난해 4월 월 19일자로 부임해 1년 2개월 가량 정헌율 시장을 보필해 익산시정을 무리없이 잘 이끌어 온 이지영 익산부시장.
ⓒ 익산신문
조만간 전북도의 부단체장 인사가 이뤄질 예정인 가운데 차기 익산 부시장에 누가 발탁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여성부단체장으로는 전북지역에서 첫 케이스인 이지영 익산부시장은 지난해 4.13 익산시장 재선거로 취임한 정헌율 시장이 천거요청해 같은해 4월 19일자로 부임해 1년 2개월 가량 정 시장을 보필해 익산시정을 무리없이 잘 이끌어왔다.

이지영 익산시 부시장은 정년 1년을 앞두고 이달말 명예퇴직할 예정이다.

이에따라 전북도는 이달 중·하순경 익산부시장을 비롯한 도내 부단체장에 대한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알려져 차기 익산부시장에 누가 발탁될지 익산시 공무원과 시민들이 궁금해하고 있다.

현재 익산부시장에 뜻을 두고 있는 도청내 인물은 박철웅 보건복지여성국장 (56)과 김철모 안전정책관(57)등 여러명이 있는 것으로 탐문되고 있다.


한편 관례적으로 부단체장 인사는 자치단체장이 먼저 전북도에 받고 싶은 인물을 천거해 할애를 요청하는 식으로 이뤄져 왔다.

하지만 이번 익산시 부단체장에 대해서는 정헌율 시장이 천거하지 않고 전북도에서 복수로 추천해주는 인물중에 선택하겠다는 뜻을 도에 전달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는 정 시장은 지난 2일 '전북도의회 삼성 새만금투자 무상 진상규명과 투자협약(M0U) 조사 특별위원회'에 증인으로 참석해 발언한 내용으로 전북도와의 관계가 불편해진뒤 여러 측면을 고려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시, 6년만에 전직원 참여 한마..
부송4지구 택지개발사업 또다시 제..
'市', 내년 선거의식 '갈지자' 행보..
익산경찰서, '승진 임용식' 개최
원광대 가칭 '열린총동문회'창립 추..
익산 출신 최정호 전 차관 전북도 ..
校牧 중등교사 한국기독교 현실 통..
익산 남중동 주택서 소총 공포탄 74..
난항겪던 평화육교 재가설사업 본격..
【사설】박수받을 만한 市·목천비..
최신뉴스
익산천만송이 국화축제 변신 '무죄..  
원광효도마을, 제19회 나눔축제 성..  
옥시 익산공장 노조, 영국 본사서 ..  
어양동 홀몸어르신 '반짝반짝 물광..  
장애인·보호자들 즐거운 '가을소..  
코레일전북본부,원여중생에 철도체..  
"자장면 한 그릇에 따뜻한 사랑 가..  
익산경찰서, 교통안전 유관기관 합..  
황선우 서부보훈지청장, 보훈행정 ..  
" 익산 남부시장서 치맥축제에 빠..  
이춘석 의원 “인권침해 구제 실효..  
김영배 도의원·최종오 시의원, 노..  
【결혼】임승구 전 익산시 자치행..  
"멋진 한지섬유패션쇼, 국화축제와..  
익산시 보건소, 유아 간식 만들기 ..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