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7-12-12 오후 01:33: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익산부시장에 김철모 전북도 안전정책관 승진발령
전북도, 14일자로 13일 인사 단행
정읍 영원출신 호남고·전북대 졸업
9급으로 공직 첫발 부이사관까지 올라
시인 등단...신작시 발표등 활동 활발
이지영 현 부시장은 이달말 명예퇴직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7년 06월 13일(화) 09:33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익산부시장으로 발령된 김철모 전북도 안전정책관.
ⓒ 익산신문
익산시 부시장에  김철모(57) 전북도 안전정책관이 승진발령됐다.

전북도는 14일자로 익산부시장 인사를 13일 단행했다.

신임 김철모 익산 부시장은 지난 79년 9급으로 공직에 입문한 뒤 전북도청 인사담당과 예산담당, 예산과장, 행정지원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전북도는 "김 신임 부시장은 인사와 예산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이는 행정전문가로, 국가식품클러스터조성과 북부권 농업행정수도 건설 등에 적임자이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신임 김 부시장은 정읍 영원 출신으로 정읍 호남고와 전북대 행정학과및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지난 2007년 '설중매 문학 시부분 신인상'으로 등단한 뒤 계간지 '한국문학세상'에 지속적으로 시를 소개해 오고 있으며, 개인 블로그를 통해 신작시 발표와 시 낭송화 참가 등 작품활동도 활발히 해오고 있다.

한편 지난해 4.13 익산시장 재선거를 통해 취임한 정헌율 시장이 발탁해 지난해 4월 19일부터 도내 여성 첫 부단체장으로 근무해온 이지영 현 부시장은 정년 1년을 앞두고 이달말로 명예퇴직할  예정으로 일단 14일자로 전북도로 전입된다.

이  부시장의 경우 명퇴함에 이달 15일 이전 전북도로 전입해야 하나 도내 다른 부단체장 인사보다 빨리 인사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칼럼】30만 인구붕괴와 KTX혁신역..
익산 영등 주공1단지 아파트 재건축..
익산시, 국장급 過員에 교육 TO 확..
여당 '실세' 이춘석 의원, 익산 민..
이리고 30회 졸업 30주년 행사 '후..
익산시장 잠룡들, 발걸음 빨라지고 ..
최희종 국식클지원센터장 돌연 사퇴..
익산시장 출마 뜻 정현욱 원대 교수..
무료 개방 'KTX 익산역 서부주차장'..
익산시의원들 '부시장 배석' 놓고 ..
최신뉴스
익산경찰서, 폭설 대비 교통비상 ..  
【향우회 모임】재전북 김제 백산..  
제일건설 동산 오투그란데 일반공..  
예총 이사회, 김영규 지회장 계속..  
익산사랑장학재단 '지역사랑 손길'..  
패딩 의류가 뭐길래…익산 볼링장..  
15일부터 내년 지방선거 영향 행위..  
익산소방서, '소방공무원 꿈꿔요'  
익산시립도서관, 12월 명사추천도..  
제1회 익산연탄축제 성황리 마무리  
원광대, 무박 2일간 아이디어 '반..  
춘포면 주민자치위·이장협·농민..  
익산시, 12월 자동차세 112억원 부..  
익산시, 2018년도 장애인일자리사..  
익산시, 통합사례관리 전국 최고자..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