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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의 요지인 익산시로 귀농귀촌 해볼까
서울aT센터서 개최된 전북귀농귀촌 박람회
150여명 익산시 상담관·생활체험관 찾아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7년 06월 19일(월)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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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신문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서울aT센터에서 전북도가 주관하고 14개 시군이 참여한 제3회 전북귀농귀촌 박람회가 개최됐다.

귀농 창업과 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전북귀농귀촌 박람회에서 익산시는 담당공무원 2명, 상담요원 6명이 귀농정책 상담관·생활 체험관을 운영했다.

ⓒ 익산신문
이런 가운데 익산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귀농귀촌인 유치 홍보와 함게 귀농귀촌 예정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상담을 실시했다.

상담자들은 익산시 귀농귀촌 정책과 귀농귀촌 방법 등을 주로 문의했다.

시는 이들에게 귀농귀촌 정책사업에 중점을 두고 지역 귀농 장점과 내년 사업계획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익산시는 지속적인 박람회 참가, 수도권 귀농학교, 수도권 홍보관 운영 등 꾸준한 홍보를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을 유치하고 생산기반 지원· 귀농창업지원 등 여러 정착 지원사업으로 농업농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신설된 귀농귀촌계와 귀농귀촌지원센터, 귀농인 단체와 유기적 협력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을 위한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 선도적인 여러 지원 정책을 통해 귀농・귀촌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 인구 늘리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도내에서 완주군 다음으로 전입인구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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