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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뺀 차기 교육감 후보군 중 서거석 1위
뉴스1 전북취재본부 차기 도교육감 예상 후보군 여론조사
서거석 18.2%지지로 앞서…이미영 9.4% 이어 5명은 접전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1%, 연결대비 응답비율 7.0%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7년 11월 28일(화)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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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1전북 여론조사 전북교육감 출마 예상자 지지도/뉴스1 캡쳐
ⓒ 익산신문
김승환 현 전북도 교육감을 제외한 차기 도교육감 출마 예상 후보군 가운데 서거석 전 전북대학교 총장이 가장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뉴스1 전북취재본부가 3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휴먼리서치에 의뢰해 전북지역 성인남녀 102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내년 교육감 선거에 출마가 예상되는 후보 가운데 누구를 가장 지지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18.2%가 서거석 전 전북대총장을 지지한다고 답했다.

뒤를 이어 이미영 전북지역교육연구소 대표가 9.4%로 2위를 차지했으며, 황호진 전 전북교육청 부교육감(5.8%), 유광찬 전 전주교육대 총장(5.2%), 천호성 전주교육대 교수(4.3%), 이재경 전 전주교육장(3.6%), 차상철 전북교육연구정보원장(3.5%)이 오차범위(±3.1%) 내에서 팽팽한 접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타후보는 9.8%였으며 ‘지지후보가 없거나 모르겠다’는 응답은 40.1%였다.

지역별로 보면 김제·부안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서거석 전 전북대총장의 지지도가 가장 높게 나온 것으로 조사됐다.

서 전 총장은 전주시(23.3%)와 군산시(18.5%), 익산시(17.6%), 남원·임실·순창(17.3%)에서 다른 후보에 비해 10%p이상 높았다. 김제·부안의 경우 이미영 전 전북지역교육연구소 대표가 15.9%로 서거석 전 총장(8.5%)을 앞섰으며, 정읍·고창의 경우 서 전 총장과 이 대표가 각각 14.3%와 13.3%를 기록했다.

연령별로는 서 전 총장이 30대와 40대를 제외하고 모든 연령대에서 월등히 높은 지지를 얻은 것으로 조사됐다.

서 전 총장은 50대(24.4%)와 60대 이상(22.1%)에서 다른 후보에 비해 15%p이상 앞섰다. 다만 30대에서는 이미영 대표가 12.2%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서 전 총장의 경우 남성(21.1%)이 여성(15.3%)보다 높았고 이 대표도 남성(10.7%)이 여성(8.1%)보다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아직 출마선언을 공식화하지 않은 현 김승환 교육감은 제외하고 실시됐다.

대신 김 교육감의 경우 3선 출마여부에 대한 찬반 조사를 실시했고, 그 결과 반대(39.5%)와 찬성(35.2%)이 오차범위(±3.1%) 내에서 팽팽하게 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김승환 현 교육감의 3선 출마에 찬성한다는 응답자들은 서 전 총장(13.6%), 이 대표(8.6%), 황 전 부교육감(7.2%) 순으로 지지를 보냈고, 김 교육감의 3선 출마에 반대한다는 응답자들은 서 전 총장(25.2%), 이 대표(10.1%), 유 전 총장(7.4%), 이 전 교육장(6.7%) 순으로 답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인구비례에 따라 통신사로부터 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해 자동응답방식(ARS)으로 진행됐다.

2017년 10월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기준으로 지역과 성, 연령별 가중치를 부여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 연결대비 응답비율은 7.0%였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고하면 된다. /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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