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11-16 오후 06:59:2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제일건설 "오투그랜드 시티' 모델하우스 북적
지난 금~일요일 3일 동안 1만5000여명 다녀가
입지 좋은 동산동 오투그란데 실수요자 큰 호응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7년 12월 04일(월) 16:5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제일건설이 인화동 1가 134-3번지에 익산 ‘오투 그랜드 시티’의 모델하우스를 마련하고 지난 1일 오픈한 가운데 3일동안 1만5000여명이 찾는등 큰 관심을 모았다.
ⓒ 익산신문
제일건설(대표 윤여웅)은 인화동 1가 134-3번지에 마련해 이달 1일 오픈한 익산 ‘오투 그랜드 시티’의 모델하우스에 주말·휴일 등 3일 동안 약 1만5천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는등 큰 관심을 끌었다고 밝혔다.

동산동·어양동·금마면에 각각 조성하는 오투그란데 신규분양은 동산 오투그란데를 시작으로 어양3차 오투그란데, 미륵산더테라스 오투그란데 순으로 이뤄진다.

ⓒ 익산신문
제일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오투그란데는 전세대 4BAY 판상형 평면구성으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고 주방특화설계 또한 실수요자의 니즈를 완벽히 파악하여 모델하우스 방문객들의 반응이 뜨거웠다는게 분양관계자들의 설명이다.

방문객들은 꼼꼼한 시선으로 내부를 둘러보고 ‘ㄷ’자 형태의 트랜디한 주방공간과 대형창 설계에 주부들이 큰 호응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동산 오투그란데는 남부권 개발계획과 제1국가산단과 제2일반산단과 인접, 직장과 주거지가 가까운 직주근접 지역이라는 입지 때문에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특히 높았다.

한편 동산 오투그란데는 84㎡ 단독타입 301세대로 구성된 가운데 광역교통망인 KTX·SRT 익산역, 고속버스터미널과 가깝다.

따라서 익산에서는 가장 높은 미래가치를 지닌 곳 중의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동산 오투그란데는 이달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청약, 8일 2순위 청약 일정이 진행된다.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춘석·정헌율, 이·통장들 앞에서..
익산시공무원노조 6대 위원장 선거 ..
민선7기 익산시 첫 조직개편안 의회..
송학동 학곤선 4차선 확포장 공사 ..
정헌율 익산시장, 취임후 서울서 첫..
모현동 기쁨의 교회~남중학교간 4차..
제4산단에 화장품 기업 코스모메치..
도피했던 최규호 전 도교육감, 인천..
함라 장점마을 "비료공장 지하에 폐..
【사설】이춘석·정헌율, 진정성 있..
최신뉴스
【줌인찰칵】숨은그림찾기- 정해홍  
【노무상담 Q&A】근로자대표에 대..  
【국민연금 Q&A】소득이 있어서 연..  
【권영민 시인의 문화 산책】마크 ..  
【익산칼럼】살다보니 사람의 얼굴..  
【월요아침窓】하나의 재능에 아홉..  
재경익산향우회 이강욱 회장, 원로..  
농촌진흥청, 2세대 스마트팜 기술 ..  
(사)도우리봉사단, 사랑의 김장김..  
삼정원 사회봉사단, 미륵산 환경정..  
【사설】폐석산 불법폐기물 처리, ..  
고명구 춤 益才, ‘재인의 초상 고..  
익산서동로타리클럽, 따뜻한 나눔..  
익산시의회 예결특위, 15~16일 직..  
익산경찰서 3/4분기 '으뜸 익산경..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