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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 "오투그랜드 시티' 모델하우스 북적
지난 금~일요일 3일 동안 1만5000여명 다녀가
입지 좋은 동산동 오투그란데 실수요자 큰 호응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7년 12월 04일(월)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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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건설이 인화동 1가 134-3번지에 익산 ‘오투 그랜드 시티’의 모델하우스를 마련하고 지난 1일 오픈한 가운데 3일동안 1만5000여명이 찾는등 큰 관심을 모았다.
ⓒ 익산신문
제일건설(대표 윤여웅)은 인화동 1가 134-3번지에 마련해 이달 1일 오픈한 익산 ‘오투 그랜드 시티’의 모델하우스에 주말·휴일 등 3일 동안 약 1만5천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는등 큰 관심을 끌었다고 밝혔다.

동산동·어양동·금마면에 각각 조성하는 오투그란데 신규분양은 동산 오투그란데를 시작으로 어양3차 오투그란데, 미륵산더테라스 오투그란데 순으로 이뤄진다.

ⓒ 익산신문
제일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오투그란데는 전세대 4BAY 판상형 평면구성으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고 주방특화설계 또한 실수요자의 니즈를 완벽히 파악하여 모델하우스 방문객들의 반응이 뜨거웠다는게 분양관계자들의 설명이다.

방문객들은 꼼꼼한 시선으로 내부를 둘러보고 ‘ㄷ’자 형태의 트랜디한 주방공간과 대형창 설계에 주부들이 큰 호응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동산 오투그란데는 남부권 개발계획과 제1국가산단과 제2일반산단과 인접, 직장과 주거지가 가까운 직주근접 지역이라는 입지 때문에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특히 높았다.

한편 동산 오투그란데는 84㎡ 단독타입 301세대로 구성된 가운데 광역교통망인 KTX·SRT 익산역, 고속버스터미널과 가깝다.

따라서 익산에서는 가장 높은 미래가치를 지닌 곳 중의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동산 오투그란데는 이달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청약, 8일 2순위 청약 일정이 진행된다.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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