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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1동 채수훈 계장, 개발원 공모전 '대상'
'읍면동 사회복지직 공무원 맞춤형 사회복지 실무교육' 제안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7년 12월 05일(화)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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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교육과정 기획 공모전에서 영등1동행정복지센터 채수훈 맞춤형복지계장(사진 맨 오른쪽)이 대상을 수상하고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 익산신문
익산시는 지난 4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주관한 ‘2017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교육과정 기획 공모전’에서 영등1동행정복지센터 채수훈 맞춤형복지계장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는 총 7편(대상 1편, 최우수상 3편, 우수상 3편)의 교육과정 기획안이 선정됐으며, 채수훈 계장은 '읍면동 사회복지직 공무원 맞춤형 사회복지 실무교육'을 제안해 대상(원장상・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채수훈 계장은 기획안에서 "사회복지직 공무원 충원 확대에 따른 실무형 업무교육 시 일반복지행정 업무와 맞춤형 복지업무의 통합적 교육프로그램이 이뤄지면 두 업무 간의 연계성 강화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최종 심사에 참여한 김현진 교수(한국교원대학교)는 “선정작을 비롯한 응모작들이 신선하고 창의적인 교육주제를 담고 있었다”며 “소관부서에서 잘 다듬어 보완하면 개발원의 대표과정으로 내놓아도 손색없는 기획들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이번에 출품된 기획안들을 홈페이지(www.kohi.or.kr)에서 공개하고 출품자들과 소통해 좋은 과정으로 발전시켜 내년 교육계획에 포함시킬 계획이다고 전했다. /길문정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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