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12-19 오후 07:57: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KTX역사 사수 비대위, 혁신역 반대투쟁 돌입
비대위 10일 보도자료 통해 '투쟁의지' 밝혀
13일 그랜드호텔서 규탄대회·범시민 서명운동
"혁신역사 문제는 지역 갈등 초래·발전 늦춰"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10일(수) 09:1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익산 KTX 역사 사수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이강옥)가 전북 KTX 혁신 역사 반대 투쟁을 위한 서명운동을 하고 있다.
ⓒ 익산신문
지난해 12월 28일 서울 소재 파고다 타운에서 재경향우들의 지지를 받으며 출범한 익산 KTX 역사 사수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이강옥·박종길·배승철·박종완, 고문변호사 김귀동)가 전북 KTX 혁신 역사 반대 투쟁에 본격 돌입한다.

비상대책위원회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요즘 전북 정치권이 온통 전북 KTX 혁신 도시 역 신설 문제로 뜨거운 핫뉴스가 되었다"며 "10여 년 전부터 선거철만 돌아오면 지역 정치인들이 익산 KTX역사 이전 문제로 지역 분열을 조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1월 초 전북도의 올해 주요 행정 운영계획을 발표하는 자리가 도청에서 열렸다"며 "자리를 주재한 송하진 도지사는 전북 KTX 혁신 역 신설 문제는 피한다고 해결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표명했다"고 밝히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KTX 혁신역사 문제는 지방선거 전·후, 소지역분쟁·갈등으로 확산되어 각 지자체간 한바탕 소용돌이가 몰아치게 된다"며 "이는 결국 전북도의 발전을 저해할 것이다"고 예상했다.

이에 "오는 13일 오전 11시 익산 소재 그랜드호텔 2층 연회실에서 신년하례회 및 전북 KTX 혁신 역사 반대 규탄대회 성명·서명운동에 나선다"고 투쟁의지를 천명했다. /경성원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원광대 제2캠퍼스 수도권 설립 움직..
시의회 조남석 의원, 선거법서 자유..
정헌율 시장, 地選 관련 허위사실 ..
익산시의원 2019~2022년 월정수당 ..
익산 원광고 '경찰의 별' 경무관 첫..
차관급 고위 공직자 인사, 전북출신..
"동절기 KTX익산역 광장 야간경관 ..
익산시 보건소장 개방형 인재 채용 ..
한옥으로 탈바꿈된 익산경찰서 금마..
익산시 금고 운영 금융기관 변동없..
최신뉴스
박맹수 원광대 차기총장, 부적격 ..  
청소년 희망나무 자문위원, 장학생..  
“추억과 힐링, 익산보석박물관에 ..  
재경익산향우회 강서·양천지부, ..  
J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자로 ..  
동부권 노인복지관 위치 선정 '뜨..  
익산병원, 연말 맞아 맞춤형 이웃..  
전북기계공고 국제로봇올림피아드 ..  
익산시의원 월정수당 2019년 2.6% ..  
【부음】임용택 전북은행 은행장 ..  
<재>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 3D 프..  
팔봉 환경사랑회, 어려운 이웃에 ..  
익산 도심권 하수관로 정비사업 내..  
익산병원, 주택용 소방시설 50세트..  
익산지역 연말 소외계층 위한 기탁..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