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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역사 사수 비대위, 혁신역 반대투쟁 돌입
비대위 10일 보도자료 통해 '투쟁의지' 밝혀
13일 그랜드호텔서 규탄대회·범시민 서명운동
"혁신역사 문제는 지역 갈등 초래·발전 늦춰"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10일(수)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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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 KTX 역사 사수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이강옥)가 전북 KTX 혁신 역사 반대 투쟁을 위한 서명운동을 하고 있다.
ⓒ 익산신문
지난해 12월 28일 서울 소재 파고다 타운에서 재경향우들의 지지를 받으며 출범한 익산 KTX 역사 사수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이강옥·박종길·배승철·박종완, 고문변호사 김귀동)가 전북 KTX 혁신 역사 반대 투쟁에 본격 돌입한다.

비상대책위원회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요즘 전북 정치권이 온통 전북 KTX 혁신 도시 역 신설 문제로 뜨거운 핫뉴스가 되었다"며 "10여 년 전부터 선거철만 돌아오면 지역 정치인들이 익산 KTX역사 이전 문제로 지역 분열을 조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1월 초 전북도의 올해 주요 행정 운영계획을 발표하는 자리가 도청에서 열렸다"며 "자리를 주재한 송하진 도지사는 전북 KTX 혁신 역 신설 문제는 피한다고 해결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표명했다"고 밝히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KTX 혁신역사 문제는 지방선거 전·후, 소지역분쟁·갈등으로 확산되어 각 지자체간 한바탕 소용돌이가 몰아치게 된다"며 "이는 결국 전북도의 발전을 저해할 것이다"고 예상했다.

이에 "오는 13일 오전 11시 익산 소재 그랜드호텔 2층 연회실에서 신년하례회 및 전북 KTX 혁신 역사 반대 규탄대회 성명·서명운동에 나선다"고 투쟁의지를 천명했다. /경성원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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