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01-19 오후 08:29:5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KTX역사 사수 비대위, 혁신역 반대투쟁 돌입
비대위 10일 보도자료 통해 '투쟁의지' 밝혀
13일 그랜드호텔서 규탄대회·범시민 서명운동
"혁신역사 문제는 지역 갈등 초래·발전 늦춰"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10일(수) 09:1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익산 KTX 역사 사수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이강옥)가 전북 KTX 혁신 역사 반대 투쟁을 위한 서명운동을 하고 있다.
ⓒ 익산신문
지난해 12월 28일 서울 소재 파고다 타운에서 재경향우들의 지지를 받으며 출범한 익산 KTX 역사 사수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이강옥·박종길·배승철·박종완, 고문변호사 김귀동)가 전북 KTX 혁신 역사 반대 투쟁에 본격 돌입한다.

비상대책위원회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요즘 전북 정치권이 온통 전북 KTX 혁신 도시 역 신설 문제로 뜨거운 핫뉴스가 되었다"며 "10여 년 전부터 선거철만 돌아오면 지역 정치인들이 익산 KTX역사 이전 문제로 지역 분열을 조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1월 초 전북도의 올해 주요 행정 운영계획을 발표하는 자리가 도청에서 열렸다"며 "자리를 주재한 송하진 도지사는 전북 KTX 혁신 역 신설 문제는 피한다고 해결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표명했다"고 밝히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KTX 혁신역사 문제는 지방선거 전·후, 소지역분쟁·갈등으로 확산되어 각 지자체간 한바탕 소용돌이가 몰아치게 된다"며 "이는 결국 전북도의 발전을 저해할 것이다"고 예상했다.

이에 "오는 13일 오전 11시 익산 소재 그랜드호텔 2층 연회실에서 신년하례회 및 전북 KTX 혁신 역사 반대 규탄대회 성명·서명운동에 나선다"고 투쟁의지를 천명했다. /경성원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 모텔서 30대女 추락사…함께 ..
익산시 상반기 정기인사 승진 내정..
익산시 상반기 정기인사 최소폭 마..
【사설】풍향계 된 새해 첫 익산시..
익산시, 공석인 안행국장에 이상춘..
익산역 광장에 자연친화적 도시숲 ..
익산 전자랜드 인근 주유소 변신 가..
이리고 총동창회 신년하례회및 총동..
정현욱 교수,민주당전북도당 지방행..
새벽녘 주차차량 사이에 몸이 낀 한..
최신뉴스
"농민 현장목소리 귀담는 회의소 ..  
이리농림고 총동문회, 정기총회및 ..  
“익산시 홍보는 우리가 책임진다..  
전주지검 군산지청, 地選 앞두고 ..  
【사설】낙하산 논란 불식할 역량 ..  
전북금연지원센터 유호연 간호사, ..  
솜리골 작은 미술관, ‘무술년, 어..  
용동면 새마을협의회, 따뜻한 나눔..  
2018학년도 익산교육계획 설명회 2..  
코레일 전북본부, 사랑의 생명 나..  
농촌지역 다가구주택 신축현장 '안..  
하림 김홍국 회장·최경주 프로 '..  
익산시 상반기 정기인사 최소폭 마..  
익산시, 전북 청년내일채움공제 지..  
황 현 의장, 도청 공무원이 뽑은 '..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