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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신협 이사장에 장광숙 현 이사장 재선
임원진 선거결과 총 투표자 60.05%인 2646표 득표
이사에 최규옥·전영일·강성기·정성기·이익수·이중선씨
부이사장에 이수남씨,감사엔 최병기·김성덕·최광열씨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09일(금)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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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지역 신용협동조합중 가장 역사가 오래된 이리신협 임원진 선거가 8일 실시된 가운데 이사장에는 장광숙 현 이사장이 재선됐다.
ⓒ 익산신문
전북지역 신용협동조합(이하 신협)중 가장 역사가 오래된 이리신협의 임원진 선거 결과 장광숙 현 이사장(59)이 재선됐다.

또 부이사장에는 이수남씨, 6명의 이사에는 최규옥·전영일·강성기·정성기·이익수·이중선씨가, 감사에는 최병기·김성덕·최광열씨가 각각 선출됐다.

이리신협에 따르면 8일 오전 10시분 정기총회후 오후 6시까지 실시된 임원진 선거에는 총조합원1만 8896명중 4406명이 참여해 투표결과가 이튿날인 9일 새벽 4시45분께 최종 집계됐다.

이 결과 2파전으로 치러진 이사장 선거에서는 장광숙 현 이사장이 투표자수의 60.05%인 2646표를 얻어 1671표에 그친 김일춘(75) 현 이사를 975표차로 제치고 당선됐다.

이번 임원진 선거는 이사장 후보로 나선 장광숙 현 이사장과 김일춘 현 이사 등 양진영으로 이사와 감사 선거가 편이 나눠져 치러진 가운데 장광숙 현 이사장계 이사가 3명, 감사는 1명이 선출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들 임원진 4년 임기는 이달 28일부터 시작된다.

장광숙 이사장은 당선 확정후 "선거에 높은 열기와 성원을  보여준 조합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선거과정에서 빚어졌던 반목과 갈등을 모두 묻고 그 열기와 성원을 모아 이리신협 성장을 이끌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조합원들이 불안하지 않도록 무리한 투자보다 안정적 운용으로 현재 자산 1800억원을 30년후 1조원 목표 달성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도록 하고 우수조합원에 대한 이용고 배당을 늘려나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재선된 장광숙 이사장은 전북제일고(전 이리상고)·신협전문대를 졸업했으며 1979년 이리신협에 입사해 서기부터 시작해 주임·대리·과장·차장·부장·상무·전무를 거쳐 지난 2016년 2월 실시된 보궐선거에서 당선돼 이리신협을 이끌고 있다..

한편 이리신협은 이번 정기총회에서 2.6%의 출자금 배당을 의결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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