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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청소년수련관 위탁업체에 ‘갑질’논란
익산YMCA, 12년 공공관리비 납부해 달라
시 관계자, 다각도로 해결방법 모색 중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12일(월)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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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 청소년수련관
ⓒ 익산신문


익산시 청소년수련관에 입주한 시 산하기관 3곳 중 2곳이 12년 동안 공용관리비를 한 푼도 내지 않고 위탁업체에 떠넘겼다는 주장이 제기돼 익산시의 ‘갑질’논란이 일고 있다.


익산YMCA(이하, 익산Y)는 지난 2005년부터 2017년 8월 11일까지 익산시 청소년수련관을 익산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해 오다가, 2017년 8월 12일자로 운영권을 인계했다.


익산Y측은 “익산시는 2005년 이후부터 청소년수련관 내 입주하고 있는 시 산하기관이 사용한 전기료 및 공용관리비를 지금까지 납부하지 않아 추가 자부담과 미납금이 발생했다”며, “이는 익산시의 명백한 갑질”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2017년 8월 1일부터 2017년 8월 11일까지의 청소년수련관 운영보조금을 교부신청 했으나, 익산시 보조금이 아직까지 입금되고 있지 않다”며, “인수인계 절차를 이행하기 위해서는 익산시 보조금이 정산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2017년 8월 12일자로 청소년수련관의 운영수탁자가 변경되었으나 현재 익산YMCA의 법인명의의 사업과 서류 통장, 그리고 차량 등의 변경이 완결되지 않고 사용되고 있다”면서, “이로 인해 익산YMCA의 법인 업무에 지장을 받고 있기 때문에 인수인계 절차 이행을 위해서 새로운 수탁자 명의로 완결 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에 대해 익산시 관계자는 “청소년수련관의 위탁 업무는 3년마다 이루어지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됐을 당시에 해결할 수 있었던 것인데 현재의 문제인 것처럼 보이는 것이 아쉽다”면서, “익산YMCA측에서 제기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각도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한편, 익산시 청소년수련관은 2017년 8월 12일자로 익산시가 새로 선정한 단체가 운영하고 있다. / 김대영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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