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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송팔봉지구대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112운동' 눈길
직원 1명당 1일 금융기관 1개소 경로당 2개소 찾아
보이스피싱 사례·대처 방안 소개·예방전단지 배부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13일(화)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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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 부송동및 팔봉동을 관할하고 있는 익산경찰서 부송팔봉지구대는 관내 금융기관및 경로당을 대상으로 범죄행위인 보이스피싱 예방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보이스피싱 예방홍보전단지를 부착하고 있는 모습.
ⓒ 익산신문
익산경찰서 부송팔봉지구대(대장 이해범)는 최근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보이스피싱을 예방하기 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근 보이스 피싱 수법 등이 끊임없이 진화하여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과 노인들이 피해를 보는 사례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부송팔봉지구대는 관할내인 부송동과 팔봉동지역에 관내 금융기관 24개소, 경로당 81개소가 달함에 따라 보이스피싱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부송팔봉지구대는 순찰팀원별로 담당책임구역을 지정, 직원 1인당 하루에 금융기관1개소와 경로당 2개소를 찾아 보이스피싱 최근 사례 및 대처 방안을 소개하는 한편 예방홍보 전단지를 112운동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부송팔봉지구대 이해범 대장은 “보이스피싱 피해자 대부분이 나는 절대 당하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저금리로 대환해준다는 피싱 전화를 받는 순간 판단력이 희미해져 순식간에 대금을 송금하는 사례가 있다”면서 “이같은 피해를 예방을 위해 사례별· 연령대별 등 맞춤형 범죄예방 홍보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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