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4-24 오후 01:33: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세(稅)테크 깨알팁' 이용하세요"
익산시, 지방세 자동이체・전자송달 서비스 이용 당부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16일(월) 16:1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익산시청 전경.
ⓒ 익산신문
익산시는 지방세 자동이체 납부 및 전자송달 서비스를 이용하면 일정액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시가 지난 13일 납세편의관련 조례를 잇달아 개정하면서 지방세 신용카드 자동이체 납부에 따른 세액 공제를 올해 신설함에 따른 것이다.

익산시 시세 감면 조례에 의하면 전자송달에 따른 납부 방식을 신청하거나 자동이체에 따른 납부 방식을 신청한 경우 고지서 1장당 각 150원이 세액공제되고, 전자송달과 자동이체에 의한 납부 방식을 모두 신청한 경우 고지서 1장당 3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공제액이 소액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계좌에 잔고가 남아있거나 분실 등으로 신용카드 사용이 정지되지 않는 한 세금이 자동 납부되기 때문에 체납되어 가산금(3%)이 부과되는 경우가 없다는 이점이 있다"며 "바쁜 생활로 세금 납부에 신경을 못쓰는 직장인들이 실천할 수 있는 절세(稅) 제도”다고 적극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자송달이란 종이고지서 대신 e-메일로 고지서를 받는 제도로 위택스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자동이체에 비해 납세자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방법이다.

또한 지방세 자동이체나 전자송달 납부 방식은 정기분 세목에만 해당되는 것으로 시민들은 고지서 없이 은행에 가지 않고도 세액 공제된 금액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길문정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서동축제 개막무대 뜨겁게 달굴 연..
"시청사 항간 이전설 떠도는데 현..
70대 부부 탔던 오토바이, 25t트럭..
시민들의 마음이 그려진 육군 35사..
익산시공무원 노조 전·현직 위원장..
동산동 대간선수로에 내년말까지 수..
익산시체육회 규정·운영 대폭 수술..
"국가식품클러스터 푸드홍보관 익산..
익산소방서, 15일 제56기 의무소방..
이리공고 동문 오공회, 사랑의 짜장..
최신뉴스
농어촌공사 익산지사 풍년기원 통..  
황등면 (유)동방한돈, 돼지등뼈 2...  
익산시, 지역청년들에게 구직활동..  
익산시·원광대, 익산 역사·문화 ..  
모현동 e편한세상 아파트,철도소음..  
익산 후보군 "패스트트랙안 진짜 ..  
익산출신 김덕룡 평통수석부의장,4..  
낭산 폐기물 2차피해,딸기 재배농..  
인화동 지역사회보장협, ‘약 달력..  
평화동 동양정밀, 착한가게 16호점..  
핸드볼·펜싱 고교 강자 전북제일..  
용제동 ㈜두산바이오, 기독삼애원..  
익산문화원, 5월 30일 임시총회 새..  
원불교 중앙교구, 은혜의 쌀 5400k..  
원불교중앙교구·삼동청소년회,아..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