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10-23 오후 04:44:0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선거공보물 관련, 무책임한 정치공세 중단하라"
일부언론, 공보물 수정작업 '원광대 학생 동원' 의혹 제기
정헌율 캠프 "유권자에 정보제공 위한 당연한 일" 반박
"무책임한 보도및 악의적인 추측기사 게재 책임묻겠다"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06일(수) 17:29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민주평화당 정헌율 익산시장 후보가 익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자료사진
ⓒ 익산신문
6.13 지방선거 익산시장에 출마한 민주평화당 정헌율 후보가 일부 언론에서 "정 후보측의 선거공보물 수정작업에 대학생이 동원됐다"는 의혹제기와 관련, 반박하고 나섰다.

정헌율 후보 캠프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은 논란이 불거진 것에 대해 머리 숙여 사과 드린다"고 전제했다.

이어 "지난달 28일 ‘익산시정 선거 공보물’에서 오류(교부세 중복인쇄 등)를 발견했다"며 "당시 공보물은 13만 여부를 찍은 상태였으며, 선관위 제출일(지난 1일)을 불과 4일 남겨놓아 인쇄업체에 빠른시일 내에 재인쇄를 해달라 강력히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는 "잘못된 정보와 오류를 그대로 둔채 공보물을 발송, 30만 시민들의 소중한 투표권 행사에 혼선을 줘서는 안된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인쇄업체는 재인쇄 불가 통보 후 지난달 29-30일 대학생 50여명과 함께 선거 공보물 수정작업을 했다는 것을 들었다"며 "학생들의 아르바이트 수당은 인쇄업체가 지급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정 캠프는 특히 "인쇄물 수정작업은 전적으로 인쇄업체 책임하에 진행된 것이다"며 "이상이 우리가 알고 있는 '공보물 수정작업 대학생 동원 논란'의 전부다"고 선을 그었다.

정헌율 후보는 "소상한 경위를 밝히는 것은 오류를 바로 잡기 위한 단순한 수정 작업이 무슨 거대한 음모가 있고 조직적인 개입이 있는 것처럼 의혹이 제기되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며 "무책임한 보도나 악의적인 추측 기사가 나갈 경우 이에 대해 확실한 책임을 묻겠다는 뜻을 밝힌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더불어 민주당 백혜련 대변인은 현안 서면 브리핑을 통해 "언론보도에 의하면 평화당 소속 익산시장 후보의 선거 공보물 수정 작업에 원광대 학생 수십여 명이 동원됐다"고 밝히며, 대학생 불법 동원 의혹에 대해 선관위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경성원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지역 수장을 홀대한 것, 시민을 무..
모현 오투그란데 프리미어 분양 카..
익산시 비서실장에 김장수 전 직소..
‘익산역 콘서트’ 가을밤 잊지 못..
익산시내 체전참가 선수단 숙소서 ..
시의회 보건복지위,시체육회에 작심..
익산시청 1700여 직원, 전국체전 움..
관치시대 전국체전 儀典,시대 맞게 ..
정헌율 시장, 친절·불친절 공무원 ..
전국체전 성공적 치러낸 익산 어떤 ..
최신뉴스
웅포 곰돌이 유아숲체험원 23일 개..  
익산시청소년문화의집, 아동인권활..  
이춘석의원 "전주지법, 비위 공직..  
“인기짱… 하림 홍보부스 장애인..  
익산경찰서, 2018 보석대축제 앞두..  
익산교육지원청, 가족관계 향상 체..  
고분양가 논란'오투그란데 프리미..  
건강생활지원센터 ‘군산 국학기공..  
평화동 지역사회보장協 등, 겨울 ..  
박철원 시의원,노인종합복지관 일..  
익산 주얼팰리스 보석대축제 24일 ..  
2018 익산다큐영화제, 11월 7일~9..  
황등면 대원반점, 어르신들에 자장..  
"이젠 전국장애인체전 준비에 만전..  
<사>한국전통춤협회 익산시지부 창..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