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08-17 오후 06:31:2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정헌율 후보 "위대한 익산 역사 만들어 주세요"
선거 이틀 앞둔 11일 시민에 드리는 호소문 발표
"판세 뒤집으려는 흑색선전과 음해 도 넘어"지적
"2년전 위기의 익산,기회의 익산으로 탈바꿈"강조
"13일 꼭 투표 참여 전폭적·강력 지지해달라"호소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11일(월) 10:29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6·13 지방선거 익산시장에 출마한 민주평화당 정헌율 후보가 지난 4일 익산역 앞에서 가진 유세에서 시민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사진 뉴시스 발췌
ⓒ 익산신문
6.13 지방선거가 이틀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평화당 정헌율 익산시장 후보가 11일 "위대한 익산의 역사를 만들어 달라"고 간절히 호소하고 나섰다.

정헌율 시장 후보는 이날 익산시민에게 드리는 호소문을 통해 “선거전 중반까지 발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여당후보와의 지지율 격차를 계속 벌리며 제가 앞서 나가는 것으로 나타나자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해 판세를 뒤집으려는 흑색선전과 음해가 도를 넘고 있다”고 진단했다.

정헌율 후보는 이어 “ 당·정·청 삼각편대니, 예산폭탄이니 하며 마치 시장에 당선되면 엄청난 혜택이 있을 것처럼 선전하고 있으나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겠다는 문재인 정부에서 시장 후보 가 됐다고 예산폭탄 운운하는 일이 과연 온당한 일이냐”고 반문했다.

정 후보는 “바람선거에 기대서, 바람 불기만 기다리는 후보에게 시민의 미래· 익산의 발전을 맡길 수 없다”며 “저는 대통령 자랑만 하는 후보가 아닌 대통령 앞에 당당하고 대통령도 자랑할 만한 지방자치정부 익산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 민주평화당 정헌율 익산시장 후보 캠프 권석종(오른쪽)김진대 ·공동 선거대책위원장이 11일 익산시청 브리핑룰메서 정헌율 후보를 대신해 익산시민에게 드리는 호소문을 배부하고 입장을 밝혔다.
ⓒ 익산신문
그는 또 “2년전 익산은 부채도시 오명에다 산업단지 분양과 기업유치는 지지부진하며 도심 일부지역선 일상생활이 불편할 정도 악취 고통이 심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위기의 익산을 구해내라며 저를 시장재선거에서 선출해줬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취임이후 24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열심히 뛰었다“며 ”그 결과 기회의 익산으로 바뀌고 있다"고 자평했다.

또 "1600억원의 단기부채 절반을 상환했고 남은 빚 800억원도 3년 안에 모두 갚을 것"이라며 "인사비리 논란과 같은 과거의 적패를 모두 청산했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산업단지 분양과 기업유치에 큰 성과를 거뒀다"면서 "74개 기업과 42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익산시 최초로 1조원 시대를 열었고 숙원사업 중 하나였던 신청사 건립문제도 해결했으며 서부지역 악취의 주요 근원지였던 영명농장은 영구패쇄됐다”며 "힘들다고 미뤘던 일, 어렵다고 포기했던 일, 하나하나 풀어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앞으로 4년, 장기적으로는 미래 40년의 익산 비전을 세우고 우리 삶이 바뀌는 정책을 펼치겠다"며 "일자리 3만5000개 창출, 유라시아 철도 거점도시 조성, 역세권 개발, 도시재생 마스터플랜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 한 번 더 기회를 주신다면 지금의 갈등을 치유하고 반목을 봉합, 화해와 통합의 리더십으로 30만 시민이 하나 되는 시정을 이끌겠다”며 “13일 꼭 투표에 참여해 전폭적인 지지와 강력한 힘으로 위대한 익산의 역사를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자율형 사립고 남성고, 실력으로 飛..
볼썽사나워진 익산역 건너편 은행나..
이낙연 총리, 여름휴가중 미륵사지 ..
令 안서는 익산시 기강 다잡기 칼 ..
익산 2대이상 대물림 맛집 13개소 ..
익산 3개 권역단위 종합개발사업 지..
평화육교 95%이상 철거…재가설 공..
투표일 유권자 실어나른 현직 J시의..
【사설】 세계문화유산 등재 되면 ..
익산교도소세트장 해바라기꽃 유혹..
최신뉴스
부송도서관, '책읽어주세요' 프로..  
市청소년문화의집, 우수청소년운영..  
【사설】친절행정‘말의 盛饌'그쳐..  
남부·구시장 함께하는 점포대학 ..  
아우름봉사단, 평화행정복지센터에..  
재일본 귀금속장인회,전국체전 성..  
"드론 조종 통한 자유 비행 청년 ..  
익산고교 시험지보관 CCTV 9%불과..  
익산시의회, 22~30일 제 211회 임..  
익산지역에도 리콜대상 BMW 차량 ..  
익산소방서 대원 2명, 아이디어 공..  
이리고 3학년 재학생 2명, 경찰대 ..  
한전 익산지사, 독거노인 대상 말..  
도교육청, 9월1일자 교원·교육전..  
익산희망연대 후원콘서트 24일 개..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