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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모 익산부시장 이달 14일로 취임 1주년
풍부한 행정겸험과 남다른 업무추진력 겸비
익산 미래 발전 기틀 다지고 직원 후생 챙겨
시장 직무정지중 권한대행 맡아 공백 최소화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14일(목)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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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 14일로 취임 1주년을 맞은 김철모 익산부시장은 시인(詩人)다운 섬세한 리더십에 강한 추진력으로 익산시를 안전하고 살기 좋은 선진도시로 발전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익산신문
이달 14일자로 김철모 익산시 부시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6월 부임한 김철모 부시장은 그동안 재난상황실 체계정비 및 재해위험지구 개선을 추진하고, 익산의 대표적인 양대 축제인 국화축제와 서동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러냈다.

전국체전을 대비한 시설정비와 시민참여 분위기 조성에 적극 노력하는 등 풍부한 행정경험과 남다른 업무추진력을 바탕으로 특유의 리더십을 발휘해왔다.

특히 익산의 오랜 숙원사업인 시청사 신축을 위한 국토교통부의 ‘노후 공공건축물 리뉴얼 선도사업’ 선정을 비롯 익산시가 올해 사상처음 예산 1조원시대를 여는 데에도 크게 일조하며, 전문행정가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직원들의 후생을 챙기는데도 솔선수범하여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시책에 힘썼으며, 불필요한 형식을 버리고 직원들과 다양하게 소통하며 사기를 북돋아주어 직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다.

김 부시장은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4월 24일 정헌율 시장이 6.13지방선거 익산시장 출마를 위해 예비후보등록과 함께 직무가 정지됨에 따라 익산시장 권한대행을 맡아 민선6기 사업 추진에 있어 업무 공백으로 인한 행정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정을 꼼꼼히 챙겼다.

아울러 평소 현장에서 답을 찾는 것으로 소문난 김 부시장은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소통행정에 주력하면서 현안사업의 정상추진을 유도하는 등 능동적인 행정을 펼쳐왔다.

김 부시장은 “취임 1년 동안 조직의 안정과 화합, 생동하는 조직으로 거듭나도록 하고 익산시가 안전하고 살기 좋은 선진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왔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성장 동력사업 추진을 통해 밝고 희망찬 익산시의 미래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공무원 시인으로도 유명한 김 부시장은 지난 2007년 '설중매 문학 시부분 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지난해 10월에는 시 ‘귀향19’를 통해 문학대상인 설중매문학상(붉은매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 개인 블로그에 신작시 발표와 시 낭송회 참가 등 작품 활동도 활발히 해오고 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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